'안재욱의 그녀' 최현주 이상형은?…'딱 안재욱이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2일 한 매체가 배우 안재욱과 최현주의 열애설을 보도한 가운데 과거 최현주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1년 최현주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노래를 잘할 필요는 없지만 일상생활에서 대화하는 목소리가 좋았으면 좋겠다"며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했다.
이어 "제가 말을 애교 있게 쫑알쫑알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남자 친구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자꾸 말을 하게끔 하는 목소리였으면 좋겠다. 버터 같은 소리 말고 듣기 편하고 좋은 목소리"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 매체는 12일 '안재욱과 최현주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4일까지 서울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함께 공연하며 열애중이다'고 보도했다.
안재욱과 열애설에 휩싸인 최현주는 이화여대 성악과를 졸업한 뒤 일본 극단 시키(四界)에서 활동했으며 2009년 한국으로 돌아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크리스틴 역으로 데뷔, 다양한 뮤지컬에 출연해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는 배우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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