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스틸앤리소시즈는 인천지방법원과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이 포스코엠텍에서 제기한 부동산 임의경매 소송과 관련, 인천시 동구 만석동 공장용지,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공장에 대해 경매절차를 개시하고 채권자를 위해 압류한다는 판결을 내렸다고 6일 공시했다.
인천시, 아산시의 공장용지와 공장의 판결금액은 각각 20억원과 4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3.6%와 7.19%에 해당한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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