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신흥기계가 배당 기대감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6일 코스닥시장에서 신흥기계는 오전 10시2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00원(3.19%) 오른 1만2950원을 기록 중이다.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은 신흥기계에 대해 "지난 수년간 지속적으로 5%의 주식배당과 함께 현금배당을 지급하고 있다"며 "주식배당과 현금배당을 합산한 기대 배당수익률은 약 5.1%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금배당까지 기대하는 투자자라면 이날까지 매수해 보유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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