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삼일제약은 고(故) 허용 명예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 전량인 53만6990주가 상속됐다고 24일 공시했다.
허 명예회장의 아들인 허강 대표이사 회장과 허안 좋은메딕스 대표이사 사장이 각각 10만7398주를, 딸 허은희씨와 허은미씨가 각각 8만548주, 8만549주를 상속받았다. 또 서송재단이 16만1097주를 받았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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