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12월 17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시계아이콘02분 2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12월 17일 수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텔레반, 파키스탄 학생 대학살
러 디폴트 위기, 금융시장 패닉 조짐
한국타이어, 한라비스테온에 1조 투자
박원순표 저소득층 빚 탕감

*한경
간판산업 모조리 위축 혁신기업은 代 끊길 판
통화위기 러, 금리 6.5%P 인상 '극약 처방'
전기요금 10년만에 내린다
하림, 팬오션 1조원에 인수한다
하남 감북 보금자리 해제 착수


*서경
금리인상에도 투매…러 루블화 대폭락
평창 등 5곳 올림픽특구 지정 부동산 투자이민제 허용한다
"금융사 움츠리다간 도태 격변에 역동적 대응해야"
생산성본부 회장에 홍순직 총장 내정
하림 팬오션 단독 입찰

*머투
대한항공 '대한' 명칭 회수 검토
'루블화 급락' 러시아 금리 극약처방
'송년회가 사라졌다' 연말특수 실종
도시가스료 1월 ↓…전기료 인하 힘들듯


*파뉴
추락하는 러시아…세계 금융시장 '휘청'
"러 디폴트 가능성"
호주 인질극 희생자 추모하는 무슬림 여성
'땅콩 회항' 최대 21일 운항정지 중징계 맞나
외국인 'Bye 코리아'



◆주요이슈


* 檢, '정윤회 문건 유출·은닉' 박관천 경정 체포
- 검찰이 정윤회(59)씨의 국정개입 의혹 등이 담긴 청와대 문건을 빼돌리고 은닉한 혐의로 박관천 경정(48)을 체포.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16일 오후 11시40분께 서울 도봉구 한전병원 인근에서 박 경정을 체포했다고 17일 밝혀. 박 경정은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및 형법상 공용서류 은닉 혐의 등을 받고 있음. 검찰에 따르면 박 경정은 지난 2월 청와대 민정수석실 공직기강비서관실 파견근무 해제를 앞두고 정윤회씨 관련 동향문건을 비롯해 박지만씨와 그의 부인 서향희씨에 대한 내용 등이 담긴 100여건의 문서를 청와대 밖으로 빼낸 혐의를 받고 있음. 검찰은 유출된 문건들이 청와대 내에서 작성되고 전산기록이 있는 점 등을 감안해 그 내용의 진위와는 상관없이 대통령기록물법을 적용해야 한다고 판단.


*유가 50달러대 시대·러시아 통화가치 하락
-국제유가가 한 때 배럴당 50달러대로 떨어지는 가운데 몇몇 산유국의 통화가치가 하락하면서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있음. 16일 모스크바 외환 시장에서 러시아 루블화 가치는 현지시간 오후 2시22분 전 거래일보다 8.2% 떨어진 달러당 70.2205루블을 기록함. 루블화가 달러당 70루블대를 기록한 것은 사상 처음. 러시아가 루블화 방어를 위해 기준금리를 10.5%에서 17%로 무려 6.5% 올렸지만 유가하락속에 금융시장은 진정되지 않고 있음. 루블화 가치가 폭락하면 수입물가가 뛰고 물가 상승률이 높아질 우려가 있음.


* 파키스탄 탈레반 학교 테러 사망자 140명 넘어
- 파키스탄 북서부 키베르 파크툰크와 주(州) 페샤와르에서 16일(현지시간) 오전 발생한 탈레반 반군이 군 부설 사립학교를 기습한 공격한 테러로 140명 이상의 학생과 교사가 사망. 파키스탄군은 "탈레반 반군 9명이 학교에 들어와 공격하면서 학생과 교사등에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면서 “이들은 파키스탄 군복으로 위장해 이 학교에 침투했으며 출동한 군과 교전 끝에 모두 사살되거나 자폭했다”고 밝혀. 파키스탄탈레반(TTP)은 이번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혀. 이들은 이번 테러가 북부 와지리스탄에서 벌어지는 군사작전에 대한 보복이라면서 "정부가 우리 가족과 여자들을 공격대상으로 삼았기 때문에 우리도 군이 운영하는 학교를 선택했다"고 성명을 내. 파키스탄 정부와 병원 관계자들은 사망자 중 100명 이상이 어린 학생들이며 120명이 넘는 부상자 중에는 중상자들이 상당수 있어서 인명 피해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밝혀.


* 롯데그룹 "서울시 조치, 충실히 이행하겠다"
-롯데그룹이 서울시의 영화관, 수족관 사용제한 및 공연장 공사중단 조치에 대해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16일 서울시는 롯데 측에 잠실 롯데월드몰 영화관·수족관 전체에 대한 사용제한 명령, 공사 인부가 사망한 공연장에 대해 공사 중단 명령을 내림. 롯데월드몰에서는 지난 9일부터 아쿠아리움 누수 현상과 영화관 진동현상이 연이어 발생. 또 이날에는 공연장에서 공사 중인 인부가 8층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되는 등 지난달 임시개장 이후 연달아 잦은 사건·사고가 발생. 이에 시는 영화관·수족관에 대해 정밀안전진단과 보수·보강공사 완료시까지 사용제한 명령을, 공연장 공사 중 인부 사망사건과 관련해서는 재발방지 대책 때까지 공사중단 조치와 함께 특별 점검을 시행하기로. 이후에도 사고위험 요인이 지속되면 사용제한 및 금지, 임시사용승인 취소까지 단계적으로 조치할 예정이라고도 밝힘.


◆눈에 띈 기사


* '리틀오너'엔 승진 급행열차가 毒이었다
-국내 20대 대기업의 대다수 3,4세들은 가업을 이어받고 있음. 일부는 아버지 기업에 취업하는 대신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가는 3,4세도 있어. 가업을 이어받는 길을 택한다면 경영 능력을 쌓기 위해 현장 근무나 외부 경험 등을 필수 코스로 밟고 있음. 자녀 승진속도가 2~3배 빠른 한진·한화·현대중공업 등은 사건사고로 구설에 오르기도. '땅콩리턴' 사건을 계기로 주목받게 된 재벌 3~4세들의 현황에 대해 살펴 본 기사.


* 불황의 그늘, 개인회생 신청자 두번 울리는 변호사
-개인회생 신청자 수가 꾸준하게 증가하며 올해도 10만명을 넘어서 전년 수준을 상회할 전망. 개인회생 신청이 증가하는 이유는 회생 승인이 나면 무조건 빚 탕감이 가능하다는 인식 때문. 특히 이를 이용해 자격 요건이 되지 않는 신청자들까지 개인회생 신청을 돕는 법무법인과 대부업체까지 생겨나고 있음. 문제는 법무법인을 통해 개인회생을 신청하면 100만원 이상의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 개인회생 신청자수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것의 배경에 일부 법무법인들의 마케팅으로 인한 영향이 적지않다는 점을 꼬집은 기사.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