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서초구, 2015년 예산 4332억 확보

시계아이콘02분 2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내년도 예산액 4332억 확보, 그 중 1545억(40.5%)은 복지비로 편성... 외부전문가, 주민이 함께 하는 '알뜰살림추진단' 참여로 강도 높게 구조 조정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2015년도 예산이 4332억원으로 구의회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2014년보다 393억원(10.0%) 증액된 금액. 일반회계는 3813억원(전년 대비 317억 증 9.1%), 특별회계는 519억원(전년 대비 76억원 증 17.1%)으로 편성됐다.

서초구, 2015년 예산 4332억 확보 조은희 서초구청장
AD

구는 내년도 일반회계 세입이 올해보다 317억원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여기에는 기초연금·무상보육 등 국가정책에 따른 국·시비 보조금의 증가가 288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국·시비에 매칭해야 하는 구비 의무부담분과 음식물쓰레기 처리 등 청소 의무경비, 인건비 등 경상적 경비를 우선 반영하면, 서초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책사업 추진 재원은 전년보다 오히려 줄어들게 되는 상황에 처했다.

이에 서초구는 어려운 재정 극복을 위해 내년도 예산편성 단계부터 실무조정, 전문가가 참여한 국별 조정, 주민이 참여한 알뜰살림추진단 검토 등 3단계의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을 해 전문가의 눈으로 예산을 꼼꼼히 점검하고 주민이 바라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서초형 알뜰예산'을 마련했다.


우선 내년 예산안 중 보육·여성, 장애인, 노인 등 복지분야 예산은 1545억원으로 일반회계전체예산의 40.5%를 차지한다. 이는 전년도보다 190억원(14.18%)이 늘어난 수치다.


▲무상보육(224억원)과 양육수당(209억원) ▲출산지원금(12억원) ▲두자녀 이상 가정 아이돌보미 지원(17억원)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8억원)등 보육·가족 및 여성분야에 총 830억원을 편성,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보육천국도시 서초 조성에 앞장선다.


특히 여성발전기금에 4억원을 투입, 여성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 등 여성발전사업 추진을 지원한다.


▲기초연금 278억원 ▲노인복지관 운영 28억원 ▲구립 경로당 운영비 및 활성화를 위해 10억여원 등 노인·청소년분야 401억 ▲장애인등 취약계층 지원 167억원 ▲최저생활 보장과 자활을 돕기 위한 기초생활보장으로 143억원을 복지 증진에 투입한다.


맑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서는 288억원을 편성했다. 쓰레기 종량제 추진과 정화조 오니처리, 폐기물 자원화 추진에 전년보다 75억원을 증액한 288억원을 편성해 각종 생활쓰레기를 원활하게 처리, 깨끗한 거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초?중학교 전학년 무상급식비 지원으로 45억원을 배정 ▲학교 교육환경개선 지원 27억원 ▲원어민 영어보조 교사 지원 9억원 ▲유치원 환경개선 4억원을 지원한다.


뿐 아니라 입시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센터운영 및 프로그램비 등 4억원 ▲각계 각층 서초구민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시니어들의 제3인생기 준비 및 사회참여를 위한 시니어멘토링 등 다양한 교육 사업에도 예산을 배정했다.


내년도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예산액은 총 219억원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사업을 추진한다. 하수시설물 보수, 하수도 준설, 빗물받이 신설 및 개량, 하천시설물 보수 및 하수시설물 정밀 안전진단 등에 침수피해가 없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조성에 총 65억원을 투입, 재난예방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또 내방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수립에 3억원을 편성, 상대적으로 낙후된 방배지역의 개발 거점을 마련하게 되며, 지역내 111개소의 공원 유지관리 및 공원시설물 확충정비 등 도시공원분야에 41억여원 예산이 투입돼 쾌적한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도로시설물 유지관리, 아스팔트 등 도로정비, 도로조명개선 및 제설대책 추진 외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예산 70억원과 자전거이용 활성화, 교통환경개선을 위한 예산 14억원도 편성, 미래지향적인 도시 교통 정착을 위한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특히 방배동 328-1 주차장 부지에 공영주차장과 주민쉼터 등 주민편익시설 건립을 위해 추가로 1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양재 근린공원 빗물저류조 상부를 활용한 주차장 조성으로 37억원 예산을 들여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민편의를 증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수준 높은 문화도시 구현을 위한 투자도 눈에 띈다. 금요문화마당, 반포서래한불음악축제, 서초골축제, 잠원나루축제, 정원대보름축제 등 지역별 축제를 더욱 알차게 준비하게 된다.


특히 2015년도에는 관내 공원 숲 속등 권역별로 주민들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느낄 수 있는 '찾아가는 열린음악회'도 열린다.


또 문화예술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서초문화재단 설립?운영을 위해 5억원의 예산을 편성, 서초구 문화예술 진흥 및 문화정책 개발을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된다.


이외도 주민들의 대화합을 위한 구민체육대회와 각종 동호인 생활체육 활성화 등 문화 예술 체육분야 인프라 구축 등에 총 53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점점 강조되고 있는 보건분야는 지난해보다 24% 증가돼 총132억원이 편성함으로써 건강한 주민,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간다는 각오를 보였다.


특히 담배연기 제로도시 서초를 위한 금연인식 개선사업, 금연클리닉운영, 금연관리사업등을 집중적으로 펼쳐 지역사회 금연 환경조성에 앞장서 나간다. 만 12세이하 어린이 국가필수예방접종과 65세이상 독감 무료예방접종 지원 등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에 50억원을 투입, 전염병 예방 및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게 된다.


조은희 구청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재원으로 이뤄진 한정된 예산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소모성 경비를 절감하고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안전·복지 분야에 우선적으로 편성하였는 바, 주민을 위한 알뜰살림을 해나가겠다”면서 “점점 더 어려워지는 서초구의 재정극복을 위하여 예산절감, 세원 발굴 등 알뜰살림추진을 위해 더욱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