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12월 2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시계아이콘02분 2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12월 2일 화월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 매경
요우커 겨냥 관광호텔 30개 건설
선원 60명 탄 원양어선 침몰
"靑문건유출 국기문란 부적절 처신 일벌백계"
'외압 논란' 이순우 우리은행장 연임 포기
무디스, 日신용 강등…한국보다 낮아져

* 한경
핀테크 '규제의 덫'…수십조 시장 날린다
이재용 첫 人事는 '안정' 삼성 사장 승진자 3명
월급 4만원 해외 일자리에 줄 선 北청년들
"기간제 기간 3년 이상·폐지를" 76%
회사債신속인수제 내년까지 연장


* 머투
알리바바 '먹튀' 손놓고 당한다
삼성 사장 승진자 3명 이재용 첫 인사 '안정'
이순우 우리은행장 연임 포기 이광구 부행장 차기행장 추대
다이소 '1000원의 마법'…매출 1조클럽 가입

* 서경
경고등 켜진 '빅3 수출전선'
이재용의 삼성, 변화보다 안정 택했다
이순우 행장 연임 포기
사조산업 원양어선 베링해 침몰 한국인 1명 사망·52명 생사불명
"내년 경제 체질개선·구조개혁 적기"


* 파이낸셜
삼성전자 '3인방' 유임 지배구조 개편 숨고르기
공무원연금·사자방 與 잇단 '빅딜' 시사
"노동 양극화, 좋은 일자리 가로막아"
60명 탄 원양어선 러 베링해 침몰
日 신용등급 강등



◆주요이슈


* 사조산업 원양어선 베링해서 좌초…52명 실종
-사조산업 소속의 1753t급 명태잡이 원양어선인 501오룡호가 베링해에서 좌초. 배링해는 북태평양 북부에 있는 바다로 러시아와 알래스카 사이에 있으며 세인트로렌스 섬이 있는 곳으로 유명함. 해양수산부는 1일 오룡호가 오후 2시10분께 배의 창고 쪽으로 원인을 알 수 없는 침수가 발생해 2시20분께 인근 러시아 구조본부에 구조요청이 들어왔다고 밝힘. 선박 탑승인원은 한국 11명, 필리핀 13명, 인도네시아 35명, 러시아 국경수비대소속 감독관 1명 등 총 60명으로 이날 오후 3시10분께 러시아 선박 2척으로부터 외국인 선원 7명과 한국인 선원 1명 등 8명이 구조됐으나, 한국인 선원은 저체온증으로 구조 직후 사망했음. 구조된 외국인은 러시아 감독관과 인도네시아 선원 5명, 필리핀 선원 1명. 사고현장에는 인근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4척이 구조 작업을 펼쳤으나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차기 우리은행장에 이광구 부행장 유력
-이순우 우리은행장이 1일 연임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차기 우리은행장에 이광구 부행장이 사실상 유력할 것으로 보임. 이순우 행장은 1일 오후 늦게 전직원에게 메일을 보내 "여러분과 함께 해온 민영화를 위한 발자취를 돌이켜 볼 때 이제 저의 맡은바 소임은 다한 것으로 여겨진다"며 "회장 취임시 말씀드렸던 대로 이제는 그 약속을 지켜야 할 때라 생각된다"고 밝힘.이 행장은 임기만료인 오는 30일까지 근무는 계속하지만 연임은 하지 않기로 함. 이에 따라 차기 우리은행장을 놓고 이 행장과 2파전 경쟁을 벌였던 이광구 부행장이 신임 행장으로 사실상 유력해짐. 우리은행 행추위는 2일 열릴 예정으로 금융권 관계자는 "유력 후보로 떠오른 이광구 부행장이 최종 후보로 뽑힐 가능성이 커졌다"고 말함.


* 분신 사망 경비원 산재 인정…경비직 '감정노동' 인정 첫 사례
-근로복지공단이 압구정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입주민의 폭언으로 분신 했던 고(故) 이모(53)씨의 죽음을 산업재해로 인정했음. 1일 노동계에 따르면 근로복지공단은 이날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판정위원회)를 열고 "청구인이 유족 급여 및 장의비를 청구한 고인의 사망은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상의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한다"고 주문함.판정위원회는 "고인의 재해경위와 업무내용 등 관련자료 일체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위원회의 전문가 의견은 업무 중 입주민과의 심한 갈등과 스트레스로 인해 기존의 우울상태가 악화, 정상적 인식능력을 감소시켜 자해성 분신을 시도 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기존 상병(우울증 등)과의 관련성을 배제할 수 없으나 업무상의 스트레스를 상당부분 인정 가능하다"고 분석함.


* 무디스, 日 등급 'A1'으로 강등…부채감축 불확실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1일 일본의 국가 신용등급(국채 신용등급)을 'Aa3'에서 'A1'으로 한 단계 강등. 무디스는 등급 강등 이유에 대해 일본 정부가 재정적자 감축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불확실해졌다는 점을 지적했음. 무디스는 또 아베노믹스의 '3번째 화살'로 불리는 성장전략의 타이밍과 효과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졌다고 판단함. 일본에 대한 무디스의 신용 등급 강등은 2011년 8월 이후 3년4개월만으로 무디스의 이번 강등 결정은 일본 정부가 지난달 18일 소비세율 인상(8→10%) 시기를 애초 내년 10월에서 1년 반 늦추기로 함에 따라 재정 건전성 개선 전망이 더욱 불투명해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됨.


◆눈에 띈 기사


* [단독]LGU+, 중국 화웨이폰 2일 첫 출시
-LGU+가 이동통신 3사 중 처음으로 중국 스마트폰을 판매한다는 기사로 중국산 스마트폰이 알뜰폰(MVNO) 사업자가 아닌 이동통신사업자(MNO)를 통해 판매되는 것은 처음으로 LG유플러스가 2일 중국 현지에서 '아너6'라고 불리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으로 화웨이가 자체 제작한 옥타코어 기린 920 프로세서와 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3GB 램 등을 탑재했고 LTE보다 3배 빠른 광대역 LTE-A를 지원하는 X3 모델을 출시 한다고 단독으로 보도한 기사.


* 전세금 못 쫓아가는 월급 … 세입자, 길을 잃었다
-월세 시대가 열리며 서민들의 허리가 휘고 있음을 한눈에 보여주는 기사로 10년차 반전세를 사는 서울 맞벌이 부부의 상황을 소개하며 10년새 연봉은 2배 올랐지만 전셋값은 4배로 뛴 상황을 전세금은 올라가고 월세 전환이 급증하며 서민의 삶은 더욱 고단해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기사.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