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양천구, 4669억원 규모 새해 예산안 구의회에 제출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복지비 증가로 올해보다 8.9% 늘어 ...긴축재정으로 재정위기 극복, 절감예산으로 일자리,사회적경제,교육,안전 등에 집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올해보다 8.9% 늘어난 총 4669억원 규모의 2015년도 새해 예산안을 편성, 구의회에 제출했다.


양천구 새 해 예산안은 25일 개원하는 제231회 양천구의회 제2차 정례회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오는 12월 중순 경 최종확정할 예정이다.

양천구, 4669억원 규모 새해 예산안 구의회에 제출 김수영 양천구청장
AD

김수영 구청장이 직접 ‘엄마의 마음으로’ 알뜰하게 챙긴 2015년도 새해 예산안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한정된 재원을 꼼꼼히 챙겨 주민들을 위해 한 푼도 낭비되지 않고 꼭 필요한 사업에 쓰이도록 했다.


먼저 부동산 경기 회복 지연 등으로 지방세 등 자체 재원은 소폭 증가한 반면 기초연금 확대, 무상보육, 기초생활수급자 맞춤형 개별급여체계 실시 등에 따른 정부 보조금 증가로 의존재원이 크게 늘어나 재정자립도는 올해 대비 2.1% 감소한 27.3%로 악화됐다.

또 이런 보조금 증가로 재정규모는 올해 대비 382억원 늘어났지만 그에 따른 복지비 증가와 법적 의무경비 상승에 따른 구비 분담금 증가로 인해 구 재정은 그 어느 때보다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구는 이런 어려운 재정 여건을 타파, 동시에 지방재정의 책임성 강화를 위해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등을 통해 긴축재정을 운용했다.


이런 건전재정 유지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예산안을 편성했다.


특히 어려운 재정여건에 대한 고통분담 차원에서 직원 수당 및 업무추진비를 삭감, 절감한 예산을 주민복리증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 일자리 발굴 확대사업, 사회적 경제, 교육 협력사업, 재난안전관리 등에 집중 투자한다.

2015년 예산안 총 4699억원 중 특별회계 333억원을 제외한 일반회계 4336억원 중 분야별 사업비 총액은 3273억 원으로 ▲공공행정 274억 원 ▲공공질서·안전 26억원 ▲교육 125억원 ▲문화·체육 114억원 ▲환경보호 119억원 ▲사회복지 2283억 원 ▲보건 127억원 ▲산업·중소기업 81억원 ▲수송·교통 50억원 ▲지역개발 74억원으로 재원을 배분했다.


◆ 맞춤형 복지 지원 - 어르신·장애인·취약계층 챙기기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


복지예산은 올해보다 304억원 늘어난 2283억 원으로 전체예산의 52.7%에 이른다.


먼저 어르신 부문에 기초연금, 어르신사랑방 지원액 인상, 요양돌봄서비스 수혜자 증가 및 제도정착에 따라 757억원을 편성, 장애인복지 부문 장애인연금, 장애인활동보조사업, 장애인생활환경개선사업 등에 183억원을, 취약계층지원 부문에 기초생활수급자 맞춤형 개별급여체계 실시와 방문복지제도의 도입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을 위해 558억원을 편성하고 촘촘한 그물망 복지를 펼친다.


◆ 행복한 교육 도시 - 교육 우선지구 및 교육 협력사업에 중점 투자

교육부문은 교육 우선지구 및 교육협력사업, 공공독서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한 '1동 1작은도서관' 건립 등을 위해 올해보다 26억원 증가한 125억원을 편성했다.


특히 야간 돌봄교실 운영, 학교 급식지원센터 및 체육관 설치 운영, 진로직업체험 지원센터 설치, 학교 환경 개선 사업, 청소년독서실 리모델링, 양천구 장학기금 설치 등이 눈여겨 볼만하다.


◆언제 어디서나 안전한 도시 - 재난 안전교육 및 서포터즈 등 감시단 운영 등

구에서는 주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의지를 담아 폭넓은 안전행정으로 언제 어디서나 안전한 양천을 위해 공공질서·안전 분야에 총 26억원을 편성, 새롭고 다양한 사업들을 펼친다.


재난안전 실버감시단 운영, 여성·청소년 안심귀가 도우미 동행서비스, 등하교길 안전서포터즈 지원, 재난안전 매뉴얼 제작 배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취약지역 고성능 CCTV 추가 설치로 양천전역을 세이프-존(safe-zone)화할 계획이며, 다중이용시설 및 취약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도 강화할 예정이다.


◆일자리 발굴 확대 - 일자리 창출, 사회적 경제 조직 집중 육성

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업·중소기업 부문에 81억원을 편성,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에서 8억원 예산을 지원받아 사회적경제 허브센터를 유치함에 따라 구에서도 5억원을 편성,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적경제조직 인큐베이팅과 성장기 사회적기업의 공동사업, 사회적경제네트워크 구축 등에 주력할 예정이다.

양천구, 4669억원 규모 새해 예산안 구의회에 제출 양천구 2015년 예산안 구조


이밖에도 목4동시장 공동주차장 조성사업 40억원, 전통시장 환경개선사업에 5억원 등을 반영했다.


구는 이밖에도 공공행정분야에 274억원을 편성, 2015년 개관 예정인 신정4동 통합청사 29억원, 목5동통합청사 4억원, 목동보건지소 5억 원, 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 5억원 등을 편성, 주민의 행정서비스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의료 취약지역인 신월동 지역에 신월보건지소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천구는 지난 8월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으로 13개 사업, 총 33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룬데 이어 자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도 22개 사업에 총 10억원을 편성했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지역의 현안사업을 발굴· 제안, 주민이 직접 심사, 예산을 편성하는 것으로 소통과 공감, 참여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또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엄마의 마음으로 알뜰하게 챙긴 예산 38선’을 선정· 발표, 의회와 긴밀한 협조 속에 차질 없는 수행을 약속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