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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치킨 유래… '치느님'은 '노예 음식' 이었다?

시계아이콘읽는 시간21초

프라이드 치킨 유래… '치느님'은 '노예 음식' 이었다? 치킨[사진=KBS 2TV '생생정보통'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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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치킨 유래 알고보니… '치느님'은 '노예 음식' 이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프라이드 치킨 유래가 화제다.


맥주와 함께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프라이드 치킨은 중세시대 지중해 유역에서 시작된 닭튀김 요리가 미국에 넘어오면서 만들어진 요리다.

당시 미국인들은 닭고기를 먹을 때 날개와 발, 목 등 살이 없는 부분은 버리고 나머지만 구워서 먹었다. 이때, 버려진 부위들을 당시 흑인 노예들이 주워 기름에 튀겨 먹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흑인들의 조리법은 결국 백인들에게도 알려지기 시작했고, 조리법이 보급되며 그들도 함께 먹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라이드 치킨 유래를 접한 네티즌은 "프라이드 치킨 유래, 치느님이 노예음식 이었다니" "프라이드 치킨 유래, 맛만 좋으면 됩니다" "프라이드 치킨 유래, 진짜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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