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미국 셰일가스 차별화, 日ㆍ 유럽업체 '꽝' 잡아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SK이노베이션은 효율 높여 생산량 늘리고 수익 올려

[아시아경제 백우진 기자, 조강욱 기자] 미국 셰일가스ㆍ오일이 세계 에너지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되는 가운데 유럽과 일본 업체는 확보한 광구가 실속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국이 앞선 기술로 알짜 광구를 선점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국제유가 하락이 덮치자 에너지 업체들은 셰일 자산을 매각하고 있다.


반대로 시추 시간을 줄이고 추출 효율을 높이는 방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곳도 보인다. 국내 업체 SK이노베이션이 이런 혁신으로 미국 셰일사업에서 이익을 거두고 있다.

미국 셰일가스 차별화, 日ㆍ 유럽업체 '꽝' 잡아 .
AD


최근 닛케이 아시안 리뷰는 미국 셰일에너지 개발 사업에서 진행 중인 구조조정과 변화를 소개했다.

◆천덕꾸러기 된 셰일자산= 로열더치셸은 지난 8월 루이지애나주에 있는 가스전을 포함해 미국 내 육상 가스전 두 곳을 약 21억달러에 매각했다. 영국ㆍ네덜란드계 글로벌 에너지 메이저인 로열더치셸은 확보해둔 셰일가스 개발권을 덜어내고 있으며 과대평가된 텍사스의 이글포드 광구로부터도 철수할 것이라는 예상이 파다하다. 벤 반 보이드렌 로열더치셸 최고경영자(CEO)는 셰일가스 사업 생산 증가 속도와 물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시사했다.


닛케이는 유럽 에너지 회사들은 수익성 없는 프로젝트를 합리화하라는 압력을 투자자들로부터 받고 있다며 영국 브리티시페트롤리엄(BP) 사례를 추가로 들었다. BP는 미국 육상 가스전을 분사할 계획이다. 특히 채산성을 맞추지 못하는 셰일가스ㆍ오일 광구를 올해 연말까지 분리하고 분사된 법인은 자금을 엄격하게 관리해 운영해나가도록 하기로 했다.


일본 종합상사 역시 미국 셰일가스 실패로 고전하고 있다. 스미토모(住友)는 최근 텍사스 셰일가스 프로젝트가 1700억엔 손실을 냈다고 공개했다. 셰일가스 개발에서 재미를 보지 못한 스미토모 등 일본 회사들은 개발된 셰일가스를 일본 전력회사에 판매하는 것 같은 하류 부문에 더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ㆍ일본 회사들의 실패 사례와 관련해 에너지 회사의 한 관계자는 "천연가스와 원유가 나올 게 확실시되는 곳은 미국 회사들이 이미 확보했다"고 말했다. 미국은 셰일가스를 추출하는 프랙킹(수압파쇄) 기술에서 앞서 갔다. 미국은 1990년대 말부터 셰일에너지가 풍부한 곳을 찾아내 먼저 차지했다. 이에 비해 일본 종합상사는 2010년 무렵에야 북미 셰일에너지 개발에 뛰어들었다. 게다가 매장량이 불확실한 고위험 채굴권을 놓고 국제경쟁이 벌어졌다.


또한 미국 회사는 여러 곳에 투자한 반면 해외에서 참여한 회사들은 선택 폭이 좁았다. 유럽ㆍ일본 업체들은 미국 기업들과 달리 투자 위험을 분산하지 못했다는 얘기다.


미국 셰일가스 공급이 증가하면서 가격이 하락하자 미국 회사들도 전략을 수정하고 있다. 떨어진 가격에는 환경보호 등에 추가된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워졌다.


미국 2위 천연가스 생산업체인 체나피케에너지는 지난달 중순 웨스트버지니아주 셰일가스 자산을 다른 미국 에너지 회사에 53억7000만달러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 더그 로울러 CEO는 "체나피케의 변신과 재무적인 힘을 극적으로 개선하는 데 있어서 주요한 발걸음"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지난 수년간 셰일에너지 개발에 힘을 집중했다. 그러나 천연가스 가격이 하락하면서 수익성이 악화됐다. 공격적으로 투자하면서 불어난 부채가 큰 부담이 됐고 결국 자산을 팔아야만 했다. 닛케이는 에너지 회사의 자산축소가 더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SK이노베이션은 혁신으로 대응= 다른 해법을 찾은 회사도 있다. 시추 시간을 줄이고 추출 효율을 높인 것이다. 미국 원유ㆍ천연가스 회사 아나다르코피트롤리엄은 2011년에 비해 시추 시일을 40% 단축하고 비용을 절반으로 줄였다.


국내 기업 SK이노베이션도 생산성 향상으로 대처해 수익을 내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6월 인수 완료한 미국 텍사스와 오클라호마의 셰일가스ㆍ오일 광구에서 하루 4500배럴 정도의 원유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는 인수 후 수평시추ㆍ수압파쇄 공법의 효율을 높여 시추 소요시간을 크게 단축시키고 원유 생산성을 향상시켰다고 SK이노베이션은 설명했다.


SK이노베이션은 오클라호마 광구의 경우 인수 전 하루 2500배럴이던 원유 생산량을 석 달 만에 하루 3750배럴로 약 50% 늘렸다. SK이노베이션은 수평시추와 수압파쇄를 통해 셰일가스도 더 많이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국제유가 하락과 정제마진 감소 등 악화된 여건 속에서도 미국 비전통자원 광구 인수 등 과감한 투자와 효율적인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면서 "그 결과 석유개발사업에서 3분기 영업이익 1214억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국내 기업 중 SK이노베이션이 유일하게 해외 자원광구에서 셰일가스ㆍ오일을 직접 생산한다.




백우진 국제선임 기자 cobalt100@asiae.co.kr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