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알티캐스트가 4분기 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 강세다.
29일 오전 9시19분 현재 알티캐스트는 전일보다 650원(6.40%) 오른 1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은 알티캐스트에 대해 3분기 실적을 회복한 데 이어 4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도 가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7200원을 제시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추정치를 소폭 밑돌았지만 정상 수준으로 회복됐다"며 "4분기엔 베트남 비에텔에 대한 용역개발비가 반영되면서 예상치를 웃돌 것"이라고 예상했다.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4% 36.4% 증가한 245억원과 63억원으로 추정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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