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中 vs 日, 인도 고속철 놓고 '거국적' 승부

시계아이콘02분 2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중국 "비용 절반에 기간도 단축"… 일본 "中 사고 전력" 안전 강조

[아시아경제 백우진 기자] 인도 고속철을 둘러싸고 중국과 일본이 전방위적인 경쟁을 벌이고 있다. 중국은 낮은 원가와 빠른 공기를 앞세운다. 일본은 중국 고속철 사고를 들어 자국 시스템의 안전성을 내세운다.


고속철은 수주 규모도 규모지만 건설한 뒤에도 운영시스템 지원과 유지·관리 등에서 계속 수익을 낼 수 있다. 특히 인도 수주는 향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 추진하는 프로젝트를 따내는 발판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中 vs 日, 인도 고속철 놓고 '거국적' 승부 중국 고속철. 사진=블룸버그
AD


경제가 20여년 동안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일본이 특히 인도 고속철에 거는 기대가 크다. 일본 산케이(産經)신문은 "일본 기업, 나아가 일본 경제의 부활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고 인도 고속철을 평가했다. 최근 산케이와 중국 인민일보·중국청년보(中國靑年報) 등 일본과 중국의 매체는 자국이 인도에 더 유리하게 고속철 사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한편 인도 고속철 사업에 한국은 샌드위치 신세가 아니라 아예 끼지도 못하는 처지다.

◆中 가격, 日 안전 강조=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웹사이트인 인민망은 최근 일본어판에서 인도를 포함한 아시아에서 중국과 일본이 고속철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며 베이징대학과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의 견해를 인용해 "가격 측면에서 생각하면 중국의 고속철도가 일본과의 경쟁에서 우위에 있다"고 주장했다.


인민망 한국어판은 중국의 고속철 건설 비용은 외국에 비해 적어도 3분의 1, 많게는 2분의 1 저렴하다고 보도했다. 고속철 비용은 철도차량과 철로 건설로 나뉜다. 중국 철도차량 제작업체 중 하나인 난처(南車)그룹 관계자는 시속 300㎞로 운행되는 고속열차의 경우 중국 차량이 외국 차량보다 약 30% 저렴하다고 말했다. 인민망 한국어판은 또 외국은 고속철로 ㎞당 5000만달러를 들이지만 중국은 3300만달러면 건설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산케이는 "중국 고속철의 가격이 싼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며 인정한다.


中 vs 日, 인도 고속철 놓고 '거국적' 승부 일본 신칸센 고속철도. 사진=블룸버그


일본은 그러나 오랜 기간 유지보수 비용을 포함하면 일본 고속철이 비싸지 않다고 주장한다. JR동일본의 도미타 데츠로 사장은 최근 기자회견에서 "일본 신칸센(新幹線)은 30년, 40년 운행기간 유지보수를 포함하면 결코 높지 않다"고 말했다. 도미타 사장은 "일본 철도회사는 세계적으로 운영과 유지보수 측면에서 매우 뛰어나다"면서 "그런 힘을 설득하고 국제 경쟁에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일본은 특히 기술과 안전에서 자국이 앞선다며 중국 고속철 사고를 상기시킨다. 중국 저장(浙江)성 원조우(溫州)시에서 2011년 7월 발생한 고속철 충돌·탈선 사고로 40명이 숨지고 192명이 부상했다. 산케이는 "중국은 기술 성숙도와 안전 측면에서 큰 물음표가 붙는다"고 지적했다.


산케이는 이어 일본의 철도 인프라는 정확한 운행을 실현하는 시스템과 노하우로 세계의 첨단을 달린다고 덧붙였다. 일본은 최근 인도 철도부 간부들을 일본에 초청해 신칸센 운행 상황을 직접 보여줬다.


◆양국 정상의 역점 사업= 인도 고속철을 따내기 위해 중국과 일본은 최근 연달아 정상외교를 벌였다. 아베 신조(安倍晉三) 일본 총리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지난 9월1일 도쿄(東京)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향후 5년간 인도에 3조5000엔을 투자·융자해 진출 기업 수를 두 배로 키우겠다는 내용을 담은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은 같은 달 18일 뉴델리에서 모디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앞으로 5년 동안 인도에 20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에는 인도의 기존 철도 고속화나 신설 고속철에 대해 중국이 협력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인도는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을 즐긴다. 모디 총리는 시 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중국의 (고속철) 참여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중국과 일본은 자금 지원과 기술 이전 등에서도 적극적이다. 중국은 국유은행이 해외 프로젝트에 대해 낮은 금리로 자금을 지원하는 체제를 가동한다고 강조한다. 일본은 철도 등 대형 프로젝트에서 "국책 금융회사의 지원을 연계하는 것이 일본의 강점 중 하나"라고 든다.


양국 모두 자국 고속철 시스템을 해외에 수출한 실적이 있다. 일본은 2007년 대만에 신칸센과 그 시스템을 수출했다. 중국은 터키에서 공사를 진행했다. 중국 기업이 맡아 건설한 터키 앙카라와 이스탄불을 연결하는 고속철도의 제2기 공사 구간이 지난 7월 개통됐다.


중국은 멕시코 고속철도 수주할 것으로 보인다. 인민망 한국어판에 따르면 멕시코 고속철 사업은 8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경쟁입찰이 진행됐지만 관심을 보인 세계 16개 기업이 모두 입찰을 취소해 중국철도건축총공사(CRCC)만 남게 됐다.


인도 전역 연결하는 초대형 사업


인도 고속철도는 수도 뉴델리에서 서부 공업도시 아메다바드, 인도 최대 도시 뭄바이를 거쳐 남부 첸나이와 동부 콜카타를 돌아 뉴델리로 돌아오는 환상(環狀)노선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인도는 이 환상노선을 7개 노선으로 나눠 건설해 전국을 고속철도로 연결할 계획이다. 고속철 프로젝트는 이 환상노선 상에 있는 기존 철도를 고속화하는 사업을 포함해 추진된다.


中 vs 日, 인도 고속철 놓고 '거국적' 승부 .


인도가 추진하는 고속철 중 가장 먼저 건설될 노선은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출신지인 구자라트주 아메다바드와 뭄바이를 잇는 약 520㎞ 구간이다. JR동일본을 비롯해 일본 철도 사업자 10개사가 출자한 일본컨설턴트를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이 지난해 12월 이 구간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수주해 내년 7월까지 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타당성 조사는 수요를 예측하고 사업비를 산출하며 기본 계획을 수립하는 작업이다. 그러나 타당성 조사가 사업 수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백우진 기자 cobalt1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3.0308:26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으로 전쟁의 성격과 기간이 기존 목표와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

  • 26.03.0306:43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이란에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이란 오만만에 있던 함정 11척을 격침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틀 전만 해도 이란 정권은 오만만에 11척의 함정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오늘 그들은 전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오만만은 이란 남부 연안에 위치해 걸프 해역(페르시아만) 입구인 호르무즈 해협과 맞닿은 전략적 해역이다

  • 26.03.0305:24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사흘째 이어지는 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걸프 지역 주요국 지도자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AFP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 지도자들과 통화했다. 일각에선 4년 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이란 및 걸프 국가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러시아가 이번 분쟁에서 목소리를 내

  • 26.03.0303:40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며 "(지상군이) '아마도 필요 없을 것'이거나, 혹은 '필요

  • 26.03.0303:10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시작한지 이틀 만인 2일(현지시간) 첫 공개 석상에 나타나 "(이란과의 전쟁이)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 유공자 3명에게 훈장을 수여하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715:30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팬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 두 사람을 강제로 퇴출했다. 현재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사건의 기폭제가 된

  • 26.02.2615:31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2월 2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함께 오늘 생생토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박원석 전 의원, 이태규 전 의원(2월 23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