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화장품 브랜드 비오템이 '세럼 속 탱탱오일(Blue Therapy Serum-in-Oil)'과 '바디 오일 미스트(Oil&Tonic Double Action Dry Oil)'를 출시했다.
두 제품은 각각 오일과 세럼, 오일과 토너를 더한 제품으로, 그동안 따로 사용했던 번거로움은 덜고 한 병만으로 윤기와 영양, 보습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세럼 속 탱탱오일'은 세럼과 오일을 하나로 더해 세럼의 영양과 오일의 피부 코팅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제품이다. 이 상품은 '물에 녹는 오일'이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몸의 70%가 물로 이루어진 사람 피부와 높은 흡수력이 특징이다.
스프레이 타입'바디 오일 미스트'는 오일과 토너의 2가지 텍스처로 이뤄졌다. 살구 오일, 쌀겨 오일, 시계꽃 오일, 옥수수 오일 등 4가지 오일을 함유한 오렌지빛 오일층이 항산화 작용을 돕고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가격은 각각 8만5000원, 5만20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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