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19일 인천광역시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회식에서 화려한 응원쇼가 펼쳐지고 있다. '45억의 꿈, 하나 되는 아시아'라는 주제를 내건 이번 개회식은 최첨단 IT기술과 한류스타가 총집결해 한 편의 버라이어티쇼를 보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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