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섹시·파워풀' JYJ의 귀환, 홍콩 1만여 팬 무장해제(종합)

시계아이콘03분 1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섹시·파워풀' JYJ의 귀환, 홍콩 1만여 팬 무장해제(종합) JYJ(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AD


[아시아경제 홍콩=유수경 기자]역시 JYJ는 달랐다. '10년차 아이돌'답게 능숙했고, 뜨거웠다. 한국 공연에 이어 홍콩에서도 기다려온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무대를 선사한 이들. 그 생생한 현장을 아시아경제가 함께 느끼고 돌아왔다.

◆J- Just us, 완전체


완전체로 뭉친 JYJ는 최근 정규 2집 'JUST US'(저스트 어스)를 발매하고 8개국 아시아투어에 나섰다. 2003년 데뷔 이후 약 5백 만장이라는 음반 판매 기록을 가지고 있는 이들은 해외에서도 여전히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하며 '한류돌'로서의 위엄을 뽐내고 있다.

JYJ 멤버들은 'THE RETURN OF THE KING'(더 리턴 오브 더 킹) 콘서트에 앞서 15일 오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한국 취재진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저스트 어스'는 박유천이 정했다. 형식적으로 모양새를 만들고 억지 의미를 부여하는 게 아니라 JYJ 멤버들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음악을 하자는 취지에서 나온 앨범명이었다. 거창한 의미가 있다기보단 "우리들 나왔다. 돌아왔다"라고 말할 수 있는 의미로 이 타이틀을 확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다같이 모인 박유천, 김준수, 김재중은 즐거워보였다. 개인 활동을 하던 때와는 또다른 모습이었다. 함께 내뿜는 시너지가 피부로 느껴졌다. 작업을 할 때도 편안하게 곡을 골랐고, 서로 의견이 잘 맞았다. 먼저 콘셉트를 정하고 따라가지 않겠다는 것이 멤버들의 생각이었다. JYJ만의 멋스러움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 그렇게 완성된 앨범이기에 어느 때보다도 애착이 강해보였다. 자신감도 넘쳤다. 이는 콘서트를 통해서도 확연히 드러났다.

'섹시·파워풀' JYJ의 귀환, 홍콩 1만여 팬 무장해제(종합) 김준수(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Y- Y(why) so serious? 즐겨!


JYJ가 완전체로 홍콩을 방문한 것은 지난 2010년 월드 와이드 앨범 'THE BEGINNING' 발매기념 쇼케이스 이후 4년 만이다. 그런 만큼 무대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확연히 규모도 커졌고, 멤버 개개인의 색을 잘 살린 무대가 이어졌다. 박유천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모던한 느낌의 노래들과 랩을 선보였고, 김준수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강렬한 댄스로 여심을 공략했다. 김재중은 섹시한 보이스의 록 음악을 선보여 열띤 환호를 이끌어냈다.


콘서트는 '크리에이션'으로 문을 열었다. 이 곡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으로도 거론될 만큼 멤버들이 아끼는 곡이다. 감성적 가사와 멤버들의 남성미를 강조한 노래로, 과감한 감정표현과 폭발적 후렴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비 더 원' '바보 보이'가 이어졌고 박유천이 작사한 'DAD, YOU THERE?'는 애잔함을 자아내며 관중들이 곡에 빠져들게 했다.


이어 '렛 미 시' '디어 제이(DEAR J)' '7살' '서른' 등의 무대에서 멤버들은 따로 또 같이 팬들을 만났다. 이후 김준수의 '타란텔레그라'가 이어지자 공연장은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다. 반짝이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그는 어마어마한 에너지로 1만 여 팬을 옴짝달싹 못하게 만들었다. '턴 잇 업' '인크레더블'도 마찬가지였다.

'섹시·파워풀' JYJ의 귀환, 홍콩 1만여 팬 무장해제(종합) 김재중과 박유천(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유천은 솔로곡 '그녀와 봄을 걷는다' '아이 러브 유'로 감미로운 무대를 선물했고, 김재중은 '버터플라이' '마인'을 통해 섹시미와 야성미를 무한 발산했다. 상체 노출로 여성 팬들의 환심을 산 것은 당연지사. 각자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엔 '찾았다' '소소(SO SO)' '비 마이 걸' '인 헤븐'이 이어졌다.


한껏 달아오른 분위기에 불을 지른 건 '렛팅 고(LETTING GO)' 무대였다. 멤버들은 여성 백댄서들과의 후끈한 탱고 호흡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크리스브라운이 작곡한 '발렌타인'도 만날 수 있었는데, 이 곡은 2년 전 JYJ가 영어앨범을 준비하던 당시 받은 곡이다. 앨범 발매가 무산되면서 뒤늦게 세상에 공개됐다.


마지막은 정규 2집의 타이틀곡인 '백 시트(BACK SEAT)'가 장식했다. 섹시한 가사와 몽환적 무드로 기존 JYJ에게서 느끼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의자를 이용한 댄스와 멤버들의 농도 짙은 눈빛도 인상적이었다. 멤버들이 어느덧 30대를 앞두고 있는 만큼 좀 더 과감하게 타이틀곡을 선정한 것으로 보인다.

'섹시·파워풀' JYJ의 귀환, 홍콩 1만여 팬 무장해제(종합) JYJ(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팬들은 자리를 뜨지 않고 "앵콜"과 "JYJ"를 외쳤고, 일부 팬들은 단체로 발을 구르며 강한 팬심을 드러냈다. 다시 무대에 등장한 JYJ는 세 곡을 더 열창했다. 한국 공연 당시 박유천이 감기를 앓았고, 홍콩 공연에서는 김재중이 코감기로 고생했지만 혼신의 힘을 다한 열창은 이를 전혀 느낄 수 없게 했다. 온전히 무대를 즐기는 완전체 JYJ에게서 고향에 돌아온 듯한 안정감이 느껴졌다.


◆J- Jump! 도약


이날 공연장을 찾은 여성 팬 Maria(55)는 "지난 주 잠실에서 열린 서울 공연을 보고, 오늘 홍콩 공연을 보러 왔다. 4년 만에 홍콩에서 JYJ를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흥분된다"며 "잠실 공연을 통해 한층 남자다워지고 멋있어진 JYJ의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팬 장임정(23)은 "홍콩 뿐 아니라 태국 등 JYJ의 공연을 몇 번 보러 간 적이 있다. 이번 공연에는 멤버들의 솔로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는데 기대가 된다. JYJ의 공연은 항상 무대가 예쁘고, 팬들이랑 이야기 한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JYJ 무대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다양한 연령대의 팬을 보유하고 있는 JYJ는 소년 시절 처음 얼굴을 알렸지만 어느덧 이십대 후반의 청년들이 됐다. 세 멤버는 나이가 드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있지는 않았다. 오히려 빨리 30대가 되고 남자의 진정한 멋을 느끼고 싶다고 했다. 음악적으로도 더욱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세월 속에서 자연스럽게 변하는 JYJ 멤버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나이가 들수록 팬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도 커진다고 했다.


세 멤버가 함께 정상적 방송활동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JYJ로서의 무대는 더욱 소중하다. 팬들을 만나는 부분에 있어서는 수익적인 부분을 우선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이는 멤버들과 소속사의 공통된 방침이다. 오히려 '사랑을 돌려주는' 의미로 뭔가를 계속 해주려고 노력한다.

'섹시·파워풀' JYJ의 귀환, 홍콩 1만여 팬 무장해제(종합) JYJ(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각종 이벤트는 물론 소통형 무료 팬서비스인 멤버쉽 위크를 개최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 행사는 JYJ에 대한 모든 것이 담긴 박람회라고 볼 수 있다. 매년 1만여 명 이상의 팬들이 멤버쉽 위크에 참여한다. 참가비를 받고 팬미팅 등을 여는 다른 스타들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소소한 행사가 아니기 때문에 비용도 엄청나게 들지만 온전히 팬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선 JYJ의 마음 씀씀이가 아름답게 다가온다.


데뷔 10년차, 외형도 큰 변화가 없고 악동 같은 장난기도 여전해 보이지만 분명히 이들은 변하고 있었다. 풍파를 겪으면서 세상에 대한 두려움과 내 사람에 대한 고마움을 알게 됐고, 외로움을 이겨낸 개인 활동의 성과가 더해지면서 이는 곧 내적 성숙으로 직결됐다. 또 내면의 무르익음이 음악적으로도 발현되면서 JYJ의 밝은 앞날을 그리게 했다. 10년 뒤 삼십대 후반이 된 멤버들이 함께 무대에 선 모습을 기대해본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