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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국제도시 송도, 대출 규제완화로 다시금 재조명 '송도 더샵마스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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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계약금 500만원으로 동/호수 지정 계약
▶ “송도의 강남” 송도 국제 업무 단지내 친환경 아파트
▶ 전용 면적 72~196㎡형 1861가구 대단지 아파트

한국의 국제도시 송도, 대출 규제완화로 다시금 재조명 '송도 더샵마스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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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포스코건설이 송도신도시에 분양하는 ‘송도 더샵마스터뷰’가 다시금 재조명 받고 있다. 이는 최근 정부의 대출규제완화 발표로 인한 기대감 상승에 기인한다.

송도 더샵마스터뷰는 지하 2층~지상 34층 17개 동 전용면적 72~196㎡ 총 1,861가구로 구성된다. 이 지역에서 공급이 적고 수요가 많은 72㎡와 84㎡가 주력 평형으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마스터뷰의 관심에 대한 주된 이유는 다양한 호재 때문이다.

첫째, 송도의 현재가치. 송도 국제도시는 수도권에서도 주거 및 교육 환경이 우수해 늘 관심을 끌어왔다. 서울로의 진입이 불가해 차선으로 찾게 되는 김포나 용인지역의 선택이 아니라 순수한 지역의 우수성 또는 발전 가능성으로 주목을 받았다는 점이 2기 3기 신도시와의 차이점 이다.


둘째, 송도의 미래가치. 송도 국제 업무단지(IBD)는 포스코 본사,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등의 이전으로 지역자체 시너지를 한껏 고양시키고 있다. 이들의 입주는 더욱이 인근지역의 대규모 인구유입과 인프라 조성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것으로 예상되며 더욱이 향후 국제도시로서의 역량강화에 중점을 둔 개발은 송도 국제도시의 가치상승을 예견하고 있다.


셋째, 공원 위의 아파트. 포스코건설은 더샵마스터뷰의 최적의 일조권을 확보하기 위해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일부 가구에선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과 바다 조망도 가능한 장점이 있다. 단지 중앙에는 축구장 크기의 오픈 공간을 조성,단지내동간거리와개방감을 높였다는 평이다. 지상에는 차가 없는 단지이며 골프코스 스타일의 단지 조경으로 단지내녹지율은40%에 달하고 조경면적은 9000㎡를 넘어 공원위에 아파트로 연중 쾌적함을 선사한다.


넷째, 살기 좋은 아파트. 입주자 편의성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린 것도 자랑이다.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확장시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수납 건식자재 보관, 분리수거함 거치가 가능한 스마트 다용도실이 세대별로 구성된다. 세탁·건조·수납·손빨래를 한 곳에서 해결 할 수 있는 원스톱 세탁실(72·196㎡형 제외), 창문이 있는 드레스룸(72㎡형 제외), 주방 내 북카페(72㎡형 제외)등 공간의 기능성을 높여 실 거주자에게 인기가 높다.


다섯째, 교통과 지역 인프라. 송도 마스터뷰에서는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제3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권 및 경기권으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2017년에는 개통 예정인 제2외곽순환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최근 인천시에서 GTX D노선(송도~잠실)에 대한 조기 착공 타당성 연구가 착수되면서 기대감은 한층 높아지고 있다.


대우인터내셔널 등 글로벌 기업과 특급 호텔이 입주 예정인 68층 동북아트레이드타워, 국제기구들이 입주하는 G타워, 센트럴파크, 일산 호수공원의 2배크기에 달하는 중앙호수공원등이 도보이동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여섯째, 뛰어난 교육환경. 마스터부의 단지 바로앞에는2016년에 개원 예정인 공립 단설 유치원(15학급 300명 규모)이 있으며, 초/중/고가 단지 주변에 들어올 예정이다. 특히, 과학 예술 영재 학교가 조성될 예정으로 송도 국제 도시의 교육1번지로 부상할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송도 더샵마스터뷰는 브랜드네임 및 입지의 우수성 등 인근의 송도 호반 베르디움 등의 타 단지보다 우위를 점하는 부분이 있다”며“향후 국제 업무 단지의 배후주거지로 급부상 할 예정으로 기대감이 높다”고 전했다.


더샵마스터뷰는 계약금 500만원(1차)로 동/호수 계약이 가능하다.모델하우스는 담당 지정제로 운영되며 전화상담 및 예약후 방문하면 동/호수 선택에 더욱 유리하다.


분양 문의 / 모델하우스 대표 전화 : 1661-2627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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