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대창은 계열사인 태우에 205억6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1.09%에 해당한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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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돈기자
입력2014.07.25 13:32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대창은 계열사인 태우에 205억6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1.09%에 해당한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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