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7일 오후 2시 김경희 희망교육개발원장 초청, '현대 여성의 성공과 사랑' 주제로 행복한 성공을 위한 특강 진행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제19회 여성주간(7월1~7일)을 맞아 여성의 사회참여와 양성평등에 대한 구민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여성이 즐겁게 일하는 도시, 성동'이라는 주제로 2014년 여성주간 기념행사를 갖는다.
기념행사는 7일 오후 2시 구청 3층 대강당에서 구민, 여성단체 회원 등 구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경희 희망교육개발원장을 초청, '현대 여성의 성공과 사랑'이라는 주제로 행복한 성공을 위한 특강을 들은 후 여성의 지위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한 16명의 유공자에 대한 시상 및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이외도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내 직업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여성의 진로설계를 위한 직업카드 검사, 무료 취업상담·알선과 여성의 건강 증진을 위해 고혈압, 당뇨, 유방암 예방 홍보와 검진, 개별상담 등이 진행된다.
또 주부속풀이 '내마음의 해장국 체험관'을 운영해 유형별 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해 알려준다.
이와 함께 여성안전대책 추진 일환으로 폭력예방 캠페인, 저출산 인식개선 및 건강한 가정만들기 캠페인, 착한소비자·착한사업주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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