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30층에 위치한 스카이 라운지는 다음달 31일까지 이탈리아 베네토(Veneto) 지역 특산물인 아스파라거스를 활용해 메뉴를 구성한 '스카이 라운지 베네토 코스 메뉴'를 한시적으로 내놓는다.
베네토 코스 메뉴는 '아스파라거스 맛의 진수'를 부제로 모든 요리에 아스파라거스를 사용해 조리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스파라거스는 풍부한 지용성 비타민A와 아스파라긴산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다.
이탈리아 베니스 출신 셰프 페더리코 로시가 아스파라거스를 활용해 이탈리아 전통 요리로 구성한 이번 코스 메뉴는 아스파라거스와 참치, 치즈, 세브루가 케비어를 계란과 함께 조리한 계란롤 에피타이져를 시작으로 아스파라거스 스프, 리조또·메로구이 등의 순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15만80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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