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5월 22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시계아이콘03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5월22일 목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 매경
▶이베이·아마존서 韓流 열풍 逆직구족 K패션·뷰티 '단골'
▶신임 총리 이르면 오늘 발표
▶한국 국가경쟁력 26위로 4단계 추락
▶금수원에 진입은 했지만…유병언 못찾고 허탕 친 검찰
▶"개성공단서 분단 아픔 극복 희망봤다"

* 한경
▶활력잃은 한국기업 신사업·M&A '실종'
▶우리銀'확실한 주인' 찾아준다
▶상장社에 상속·증여세 혜택 추진
▶공무원, 자본금 20억 이상 기업에 못간다


* 서경
▶금수원 8시간 뒤졌지만 유병언 父子 못 잡은 檢
▶융합·혁신으로 '한국만의 혼' 담아라
▶"창조경제의 길 제시하는 이정표 기대"
▶개포 주공1·둔촌 주공 1만7,700가구로 재건축

* 머니
▶'세월호' 2년전 막을 수 있었다
▶강남권 '미니 신도시' 탄생 초읽기
▶세월호 국정조사 청와대까지 포함
▶퇴직연금 과열…은행들 '불법 우대금리' 경쟁


* 파이낸셜
▶한·중 통화스와프 활용 현대차, 위안화로 결제
▶수입 드러나 임대인들 꺼려 '의무등록' 지킨 업체만 낭패
▶삼성 "투자·사업 예정대로 진행"
▶무선 충전하며 달리는 경전철 4~5년내 나온다


◆5월 21일 주요이슈 정리


* 與野, 靑포함 세월호 국정조사 합의…대통령은?
- 여야는 21일 청와대를 포함한 세월호 참사 국회 국정조사조사를 실시하기로 합의. 국정조사 요구서 는 이날 본회의에 보고됐으며 27일 처리될 예정. 이날 본회의에 보고된 국정조사 요구서에 따르면 ▲ 세월호 침몰 사고의 원인과 대규모 인명 피해 발생의 직.간접적 원인 및 책임소재 규명 ▲세월호 선장 과 승무원의 불법행위와 그들의 탈출 경위 및 세월호 승객 안전조치 여부 ▲세월호 침몰 사건 발생 직후 제주 및 진도 관제센터, 지방자치단체,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안전행정부, 국방부, 국무총리 실, 청와대 등의 초기 신고상황대응, 보고의 적절성, 대응실패 원인 규명 및 재난대응시스템 점검 등 총체적인 문제점을 다룰 예정. 다만 여야가 국정조사에 청와대를 포함하는데 합의했지만 야당에서는 참사와 관련해 전현직 대통령을 포함시키자는 입장인 반면 여당은 정치공세라며 반발하고 있기 때문 에 여전히 갈길은 멀어.이에 따라 오는 27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국조 요구서를 채택하는데 있어 구체적인 부분까지 합의하려면 상당한 진통을 겪을 전망.


* 檢, 금수원 8시간 수색…유병언 검거 실패
- 검찰이 '세월호'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유 전 회장의 장남 대균씨의 검거를 위해 21일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의 총본산인 금수원에 진입, 8시간 동안 수색 작전을 펼쳤지만 결국 이 들 의 신병 확보에는 실패. 검찰은 유씨의 구인영장과 장남 대균씨의 체포영장에 더해 법원으로부터 금수원 압수수색 영장까지 발부받아 이날 정오께 집행에 들어가. 수색은 이날 오후 8시까지 약 8시간 가량 진행됐으나 끝내 유씨 부자를 찾지 못해. 검찰은 "유씨가 최근 금수원을 빠져나간 것으로 보이 지만 얼마 전까지 머문 만큼 도피 여부를 명백히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추적에 필요한 단서 와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점도 고려됐다"고 설명. 검찰은 유씨가 사진작업을 했던 스튜디오와 강당, 수련원 등 금수원 내부에서 압수물 8박스를 확보으며 이미 서울 등 다른 곳으로 빠져나갔을 가능성이 큰 만큼 검찰 과 경찰 검거팀 인력을 확대해 이들을 쫓고 있음.


* 러시아 군용기의 연이은 동해 침범… 왜?
- 러시아군용기 2대가 방공식별구역(KADIZ)을 침범. 올해 침범횟수만 20회가 넘어. 합동참모본부는 21 일 "러시아군용기 2대가 이날 오전 8시40분부터 9시40분까지 50분간 KADIZ를 침범했다"고 밝혀. 침범 한 러시아군용기는 해상초계기 IL-38로 우리공군은 침범직후 F-15K 2대를 대응출격시켜 통신으로 경 고. 이후 러시아기는 동해 쪽으로 퇴각. 합참은 러시아군용기가 정찰과 훈련목적으로 KADIZ에 침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전문가들은 동해 상에서 잦아진 러시아 정찰기들의 비행 활동이 최근 들어 고 조된 한반도 긴장 상황과 연관된 것으로 보고 있음. 한편 일본도 최근 러시아 해상초계기IL-38의 동해 상 정찰활 동에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고 있음.


* KB국민은행 전산교체…SK C&C 단독입찰
- KB국민은행이 주 전산시스템을 유닉스(UNIX) 서버로 변경하기 위한 경쟁입찰에 SK C&C만 단독입찰.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까지 경쟁입찰 제안서를 제출한 곳은 SK C&C 1곳. 당초 입찰 에 참여할 예정이었던 한국HP, 한국IBM, 오라클 등은 막판까지 고심하다 마감 때까지 제안서를 제출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국민은행은 5일간 재공고를 통해 참가업체를 모집할 예정. 이후 추가로 제 안서를 제출하는 업체가 없으면 이번 입찰에 들어온 곳에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주고 세부적인 협상 에 들어갈 것으로 보임. 금융권에서는 전산시스템 변경을 놓고 금감원 특별검사와 법원에 이사회 의사 결정에 대 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등 논란이 커지면서 업체들의 참여를 기피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


* 檢 '관피아' 수사, 민간협회로 확대된다
-'관(官)피아' 척결을 공언한 검찰이 전국 304개 공공기관 비리 수사를 넘어 정부 업무를 위탁받아 대 행하는 민간 협회·단체에 취업한 퇴직 관료 비리까지 수사를 확대. 특히 선박, 철도, 원전 등 국민 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공공인프라 분야의 비리는 최우선 수사 대상. 대검찰청은 21일 오후 3시 대검 대회의실에서 고검장과 지검장, 대검 간부, 법무부 검찰국장 등이 참석하는 전국검사장회의를 열 고 관피아 척결 실천 방안을 마련. 검찰의 주요 수사 대상은 관피아 범죄, 공기업 등 공공기관 비리 , 공직자 및 공공부문 업무수행자의 민관 유착 비리 등. 검찰은 감독기관 공무원이 퇴직 후 산하기관 이나 관련 민간단체로 옮겨 후배 공무원에게 영향력을 행사해 감시·감독 체계를 무디게 하는 행위를 전형적인 관피아 범죄로 규정.


◆아시아경제 눈에 띈 기사


* [단독]공정위, '제멋대로' 모바일상품권 표준약관 만든다
- 유효기간이나 환불기준 등이 제멋대로인 모바일 상품권의 표준약관이 마련된다는 내용으로 그동안 소멸시효는 종이 상품권과 같이 5년으로 설정해놨지만 실제 판매 시 유효기간은 최소 일주일에서 최대 6 개월에 불과하고 이마저도 업체마다 제각각이라는 지적과 함께 환불 관련 안내나 규정이 없는 곳도 많고 선물을 받은 소비자는 환불신청을 하지 못해 소비자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공정위 는 종이 상품권 중심으로 돼있는 표준약관을 개정할지 아니면 신유형 상품권분야의 표준약관을 새로 만들지 여부를 고심하고 있는 상황을 짚어준 기사.


* 외국계에 치이고 정부는 발목, 속터지는 임상시험
- 최근 동아에스티가 스티렌 임상시험 지연으로 600억원 이상의 급여환수 위기에 처하면서 국내 제약 업체들의 열악한 임상시험 환경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임상시험 대상자 모집에 어려움을 겪어 지난 해 이미 수차례 기한 연기 요청을 했음에도 받아들여주지 않고 원칙만 적용해 탁상행정이라는 비판 등 신약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임상시험에 드는 노력과 비용은 증가하는데 정부 지원은 부족하고 규제도 심한 현실을 꼬집어준 기사.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