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트라이앵글' 김재중 김혜은 불륜 파격 키스신 "좀, 살살하자"

시계아이콘00분 25초 소요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글자크기

'트라이앵글' 김재중 김혜은 불륜 파격 키스신 "좀, 살살하자" ▲트라이앵글 김재중 김혜은(사진:MBC 트라이앵글 캡처)
AD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트라이앵글' 김재중 김혜은 불륜 파격 키스신 "좀, 살살하자"

트라이앵글 배우 김재중과 김혜은의 파격 키스신이 화제다.


5일 방송된 MBC 월화 드라마 '트라이앵글' 첫회에서 카지노판 양아치로 시청자 앞에 다가온 허영달(김재중 분)과 김여사(김혜은 분)가 과감한 스킨십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허영달은 자신과 불륜관계를 맺고 있는 김여사의 연락을 받고 모텔로 향했고 김여사는 허영달이 모텔로 들어오자마자 그의 상체를 더듬고 거침없이 키스하기 시작했다.


이에 허영달은 자신에게 밀착해있는 김여사를 떼어내며 "천천히 좀. 살살 하자"라며 "다시는 안 볼 것처럼 그러더니 웬일이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여사는 "나도 너 죽이고 싶다. 빨리 샤워해"라고 말했고 허영달은 김여사를 끌어안으며 "같이 할까?"라고 말하며 능글맞은 성격을 드러냈다.


'트라이앵글' 김재중·김혜은의 파격 키스신을 본 네티즌은 "김재중 김혜은, 키스신 깜짝 놀랐다" "김재중 김혜은,너무 야한거 아니야" "김재중 김혜은, 불륜연기 인상적이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