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장흥군은 지난 16일 공무원 및 기관·사회단체 임직원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인정보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시가지 가두 캠페인을 펼쳐다.
장흥군은 오는 8월 7일 부터 시행하는 ‘주민등록번호 수집 법정주의’ 등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사항에 대하여 일반국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안전행정부 주관 전국 동시 캠페인에 발맞추어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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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장흥군은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개인정보보호책임자 지정운영, 개인정보 암호화, 네트워크 보안, 개인정보 보호교육 등 다양한 개인정보 침해사고 예방에 주력해 왔다.
군 관계자는 “각종 행사, 반상회보 등 각종 매체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홍보·계도해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개인 privacy 보호로 군민이 사회·경제적 피해를 입지 않도록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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