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디자인 전문회사 이노디자인(대표 김영세)은 자사가 디자인한 헤드폰 '이노웨이브’(INNOwave)'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히는 '2014 iF 디자인 어워드' 오디오·비디오 부문에서 본상(Winner)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노웨이브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전문가들의 기술을 접목,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디자인이 돋보이는 독특한 구조와 캐주얼한 곡선, 5가지의 다양한 색상과 고급스러운 마감으로 디테일하게 디자인됐다.
한편 iF 디자인 어워드는 올해 총 3249개의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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