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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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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9일 수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타사조간 1면 기사

* 매경
▶국민 1명이 갚아야 할 나라 빚 1천만원 넘어
▶별그대 노믹스 3조…문화는 '제2스마트폰'
▶중소형車 무관세 호주 수출
▶안철수 '기초선거 無공천' 사실상 철회
▶삼성전자 1분기 선방 영업이익 8조4천억


* 한경
▶'1인용 투자상품' 뭉칫돈 몰린다
▶韓·호주 FTA 서명
▶"공짜공약 안된다 페이고法 꼭 처리"
▶한국씨티銀 지점 56개 통폐합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선방'

* 서경
▶南弱北强…주택시장 판이 흔들린다
▶황창규의 승부수…KT, 직원 70% 대상 명퇴 착수·계열사 통폐합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8조4000억
▶국민은행 "사고나면 부점장·본부장 해임"


* 머니
▶작년 해외주식거래 86% 급증 왜?
▶현대重, 8.2억弗 이라크 수주 눈앞
▶왼어깨에 빚 1000조, 오른어깨에 빚 1000조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8.4조 '선방'


* 파이낸셜
▶"병원 영리 자회사 법 고쳐야 가능" 복지부, 기재부와 엇박자 보고서
▶KT "5000명 명퇴"
▶삼성전자, 실적 먹구름 걷어냈다


◆주요이슈


* 野신당, 9일 전당원 투표 50%+여론조사 50% 반영
-이석현 새정치민주연합 전당원 투표 및 국민여론조사관리위원회 위원장은 8일 기초선거 정당 공천 폐지와 관련해 전당원 투표 50%와 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하기로 했다고 밝힘. 이 위원장은 이날 1차 회의를 마친 뒤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당원 투표를 실시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함. 이 위원장은 지난해 4월1일부터 올해 3월31일 사이 1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한다며 지난해 7월 전당원 투표 때와 동일한 기준을 채택했고 ARS 방식으로 이뤄진다고 설명. 국민 여론 조사에 대해서는 조사 일시는 역시 9일 하루라며 조사 대상은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중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자와 무당층이라고 전함.


* 檢, 강덕수 전 STX회장 등 경영진 4명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강덕수 전 STX 회장을 포함한 경영진 4명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강 전 회장에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 혐의를 적용해 8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힘. 검찰에 따르면 강 전 회장의 횡령액은 540억원, 배임액은 3100억원 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짐. 검찰은 강 전 회장과 공모한 변모 STX그룹 전 최고재무책임자(CFO), 이모 전 경영기획실장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청구.


* '억대 리베이트' 전 롯데홈쇼핑 영업본부장 체포
-검찰이 납품비리에 연루된 전직 롯데홈쇼핑 영업본부장을 체포.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는 8일 납품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로 신모 전 롯데홈쇼핑 영업본부장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검찰은 전날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신씨의 신병을 확보. 검찰에 따르면 신씨는 롯데홈쇼 핑 영업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납품업체 두 곳으로부터 리베이트 명목으로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음. 검찰은 신씨로부터 받은 돈의 구체적인 용처와 이 돈을 신헌 롯데쇼핑 대표 등 윗선에 전달했는지 등을 캐묻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KB국민銀, 1개월간 직원비리 자진신고 기간 운영
-KB국민은행이 1개월간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 내부 직원들에 의한 금융사고가 잇따르자 자진신고를 유도해 이에 동참하는 직원에 대해서는 최대한 관용을 베풀겠다는 취지. 8일 KB국 민은행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이건호 은행장은 긴급 임원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 이 행장은 내부 직원들의 각종 비리에 대해 모든 걸 본인 책임하에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 템의 문제로 접근하겠다며 자진신고기간 운영 등을 통해 문제점을 해결해나가겠다고 밝힘. 국민은행은 조만간 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마무리하고 시행할 예정으로 자진신고기간 이후 내부 직원 비리 등이 적발되면 지점장은 대기발령하고 본부장은 경고 조치 후 누적시 강력하게 징계조치할 계획으로 알려짐.


◆아시아경제 눈에 띈 기사


* "수임료 더 깎자" 뒤숭숭한 회계업계
-회계업계가 3년마다 돌아오는 감사인 교체 특수를 맞았지만 수임료가 깎이는 경우가 많아 '쥐어짜내기식 감사'를 해야한다는 볼멘소리가 터져나오고 있으며 제값을 못받는 감사보수는 부실 감사를 불러올 수 있어 우려가 제기되는 등 올해 감사계약을 마친 회계업계가 저가 수임료 문제로 술렁이고 있는 실상을 짚어본 기사.


* 4월 국회 '이곳'이 키 포인트
-국회가 8일 대정부질문을 마무리하고 9일부터 본격적인 법안심사에 돌입하는 가운데 빼곡히 대기하고 있는 눈앞에 닥친 민생 관련 법안들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이번 4월 국회에서 처리할 수 있을지 예측해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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