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에 야구 게임주들이 상승세다.
31일 오전 10시16분 현재 컴투스는 전일대비 9.86% 오른 2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게임빌도 4.21% 오른 6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프로야구 개막 열기에 모바일 야구게임 서비스 업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