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우수조달기업 외국진출지원 강화…올해 2억$ 목표

시계아이콘01분 4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조달청, ‘2014년 우수조달기업의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 계획’ 마련…PQ기업 100곳 선정, 100개 나라 개척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우수조달기업들의 외국진출에 따른 정부지원이 크게 강화된다.


조달청은 13일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들의 외국조달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14년 우수조달기업의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 계획’을 마련, 발표했다.

지순구 조달청 국제물자국장은 “이번 계획은 자유무역협정(FTA) 등으로 우리 기업이 나갈 수 있는 외국조달시장 규모가 꾸준히 느는 가운데 해외조달시장 수출 2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우수조달업체의 수출액은 1억3385만 달러로 72개국에 우리나라 제품들이 팔렸다.


특히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PQ기업) 선정 ▲민관공동시장개척단 파견 ▲해외전시회 참가지원 등을 강화하고 외국정부 조달기관과의 망 갖추기에 초점을 맞췄다.

‘PQ(Pre-Qualified)기업’이란 국내 조달시장에서 기술력, 신뢰도 등을 검증받아 조달청으로부터 지정받은 업체로 갖가지 수출지원을 받는다.


◆PQ기업 선정 및 거점국가 확대=지난해부터 해온 PQ기업 지정제도와 지원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미 선정된 95개사 외에 100개사를 더 뽑아 PQ기업을 200곳으로 늘린다. 이어 내년엔 300개사, 2017년엔 500개사로 는다.


조달청과 해당정부 조달기관간의 긴밀한 협력관계에 있는 나라 중 조달시장규모, 해외조달시장 진출가능성 등을 평가해 선정하는 거점국가 수도 늘린다.


지난해 국제연합(UN), 미국, 중국, 러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UAE), 터키 등 8개국에서 올해는 인도, 우즈벡 등 신흥국 14개국과 공적개발원고(ODA)시장으로 넓힌다.


◆다각화된 외국진출 기회 제공=조달청은 이를 바탕으로 외국정부조달시장개척단 파견국을 늘리면서 외국박람회, 국제전시회 참여도 돕는다.


올해 ▲시장개척단(3회) : 인도/미얀마(5월), 베트남/필리핀(6월), 중동(11월) ▲외국박람회(3회) : 러시아 GOSZAKAZ(4월), 광저우 환경보호전시회(8월), 조달청-KOTRA 국제기구 조달플라자 ▲국제전시회(2회) : 나라장터 엑스포(4월), 유엔공공조달플라자(10월) 등에 참가한다.


우리나라에 와있는 각국 대사관, 국제기구, 주한미군 발주사업에 PQ기업 참여를 늘려 외국 마케팅 기회도 준다.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등 거점국가 조달시장을 파고들어 PQ기업과 1대 1 상담회도 연다. 상담회 참여업체 수는 지난해 164곳에서 올해 192곳으로 늘린다.


◆정부조달분야 상시 국제협력채널 강화=조달청은 외국정부 조달기관들과의 협약을 늘린다.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중인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과 정부조달시장 상호개방도 논의한다.


조달청은 지난해 터키(2월), 러시아(4월), 인도네시아·알제리·이탈리아(7월), 페루(7월)와의 협약을 포함해 2002년부터 올 3월까지 21개국과 손잡았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중동·북아프리카협력기구(MENA) 의장국(2014~2015년) 및 아시아 전자조달협의체 운영국(2014~2016년) 활동을 알차게 해 MENA 및 아시아지역 국가와 네트워크를 넓힌다.


OECD-MENA는 중동·북아프리카지역 나라의 정부조달분야 선진화를 위한 협의체로 한국 조달청이 2014∼2015년 이탈리아, 튀니지와 함께 공동의장단을 맡는다.


아시아전자조달협의체는 아시아지역 공공조달 관련 교류 및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세워질 협의체로 한국조달청이 협의체 구성·운영을 위한 공동사무국 역할을 한다.


조달청은 중남미(IDB와 공식협력) 및 나라장터 관심국가(베트남, 알제리 등)의 외국조달공무원들도 초청해 ‘한국형 조달제도’를 소개한다. 미주개발은행(IDB)은 중남미의 경제개발을 꾀하기 위해 세워진 곳으로 조달청과 손잡고 중남미 공공조달역량 강화를 추진 중이다.


◆‘CHARM(참)-SUPPORT시스템’ 갖춰=조달청은 모든 PQ업체에 혜택을 줄 수 있는 토털 지원(CHARM(참)-SUPPORT)시스템을 갖춘다. 4월부터 작업에 들어가 10월말까지 마무리된다. CHARM은 우리말 발음인 ‘참’으로 진리, 진실을 뜻하며 영어단어로선 매력 있는, 스마트한 의미다.


외국고객, 바이어와 PQ기업간 원활한 거래를 위해 해외입찰정보를 모아 PQ기업에 맞춤형으로 주고 PQ기업 데이터베이스(DB)를 체계적으로 갖춰 외국고객과 바이어에 알린다. 또 모든 PQ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정규적인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교육프로그램인 눈높이 실무교육을 한다. 교육은 외국진출 경험, 이해도 등에 따라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눠 이뤄진다.


지순구 국제물자국장은 “올해는 외국전시회 참가, 시장개척단 파견 등의 지원 외에 모든 PQ업체에 혜택을 줄 수 있는 상시적·포괄적 지원방안 마련에 중점을 둘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 국장은 “외국조달시장 수출지원 내실화는 PQ기업의 수출증가로 이어지고 독자적인 외국시장 진출능력 강화에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