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봄의 전령 매화꽃이 여수 돌산 우두리 일원에 활짝 피어 여심을 유혹하고 있다.
지금 뜨는 뉴스
남도지방에선 2월부터 피기 시작하는 매화꽃은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6일)이 지나자 그 자태가 절정을 이루고 있다. 사진제공=여수시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남도지방에선 2월부터 피기 시작하는 매화꽃은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6일)이 지나자 그 자태가 절정을 이루고 있다. 사진제공=여수시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