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3월 10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시계아이콘02분 2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3월10일 월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 매경
▶전공의까지 가세한 명분없는 의사파업
▶동남아 M&A시장 '아베 공습'
▶"백지화된 용산개발 재추진"
▶239명 탑승 말레이항공기 실종

* 한경
▶연금 수익률, 주식형 펀드 '1위'
▶이시종 45.9%>윤진식 42.4%
▶中 '수출 쇼크'…18.1% 감소
▶"월세 소득자, 전세로 돌려도 실익 없을 것" 83%


* 서경
▶현대그룹 지배구조 확 바뀐다
▶오늘 의사파업…대학병원 전공의도 참여
▶서부이촌동 '준주거 종상향' 추진
▶중국 '수출 쇼크'
▶'公私보험' 연계 의료복지 틀 다시짜라

* 머니
▶자살률 20년새 3배 OECD 1위 예방예산 고작 75억…日 3천억
▶오늘 의사파업…전공의들도 동참
▶중기 졸업 규제폭탄 피할 완충지대 만든다
▶"국정원, 지난 5년간 공안사건 실적할당제"


* 파이낸셜
▶베가야 죽지마!
▶'고객정보 유출' kt데이터센터 방문한 최문기 장관
▶현대차 등 채용방식 개편…대기업 '면접 달인' 걸러낸다
▶금융부실, 가족 '숨긴 재산'도 캐낸다


◆3월8일~9일 주요이슈 정리


* 전공의, 투쟁 비대위 조직…10일 집단휴진 동참
-인턴·레지던트 의사들의 모임인 대한전공의협의회가 10일 의료계 집단휴진에 동참키로 하고 대정부 투쟁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조직. 전공의협의회는 9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10일 전국 전공의들은 대한의사협회의 의료제도 바로세우기 투쟁에 돌입할 것을 결의한다면서 62개 병원 대표가 참석한 8일 전공의 대표자 회의에서 의료제도 바로세우기 대정부 투쟁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조직했다고 밝힘. 전공위는 인턴을 포함한 전국 전공의들이 10일 집단휴진에 참여,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업무에서 빠지기로. 또 11~23일 정상근무를 하되 정부 정책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검은 리본을 달고 근무하기로. 24일부터 6일간은 전면 휴진에 돌입키로 함.


* 6·4 지방선거 개입논란 靑비서관 사표 제출
-6·4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임종훈 청와대 민정수석실 민원비서관이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임 비서관은 지난달 22일 수원시 정 선거구의 경기도의원·수원시의원 선거에 출마할 신청자 15명과 함께 등산을 하고 점심을 먹은 뒤, 새누리당 당협위원장 등과 함께 15명에 대한 면접에 참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음. 선관위는 이 행위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를 검토하고 있음.


* 말레이항공 잔해 추정 물체 발견…테러 가능성
-베트남 해군 항공기가 승객과 승무원 239명을 태우고 비행하다가 남중국해에서 사라진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의 잔해 일부로 보이는 물체를 발견했다고 베트남 민항청이 9일(현지시간) 발표. 8일 실종된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는 중국 베이징에 오전 6시30분 도착할 예정이였고 항공기에는 승객 227명과 승무원 12명이 타고 있었음. 말레이시아항공에 따르면 13개국의 승객이 탑승했으며 한국인 승객은 없는 것으로 확인. 중국 국적의 탑승객은 160명인 것으로 알려짐. 실종된 여객기의 탑승자 2명이 도난 신고된 여권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테러 가능성도 제기.


* 육사, 62년만에 '3禁제도' 대수술
-육군사관학교가 그동안 금지해왔던 음주와 흡연, 이성교제 등을 영외에서 허용하는 개선안을 내놔. 자율성을 중시하는 사회적 추세를 반영해 창설 62년 만에 규율제도 대수술에 나서기로 한 것. 육사는 오는 12일 공청회를 열어 예비역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한 뒤 이달 중 개선을 최종 확정, 발표할 예정.


* 金·安 "신당추진단 산하 조직 인선 10일 발표"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추진하는 통합 신당의 공동 신당추진단은 이르면 10일 신당추진단 산하 분과에 대한 조직 인선을 발표할 전망.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9일 안철수 새정치연합 중앙운영위원장과 기자간담회를 갖고 현재 조직 인선 작업은 아무 문제가 없으며 10일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힘. 신당추진단 산하에는 새정치비전위원회를 비롯해 정강정책분과, 당헌당규분과, 총무조직분과, 정무기획분과 등의 조직이 꾸려짐.


* 경북서도 AI 첫 확인…고병원성 여부 파악 중
-경북 지역에서 처음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인. 경북도 AI방역대책본부는 8일 경주시 천북면 닭에서 AI 바이러스(H5N8)가 검출됐다며 고병원성 여부는 확인 중이라고 밝혀. 방역본부는 천북면 농가가 지난 4일 AI 발병 지역인 경기도 평택의 농장으로부터 중간 크기 닭 6700마리를 분양받은 것을 확인하고 지난 6일 예방 차원에서 살처분했음. 이후 닭 배설물 등 시료를 채취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감정을 의뢰한 결과 AI가 확인.


* 박은지 노동당 부대표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박은지 노동당 부대표가 8일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께 서울 동작구 사당동 박 부대표의 집에서 고인이 베란다 창문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 경찰에 신고. 경찰은 박 부대표의 시신 상태 등을 바탕으로 고인이 전날 오후 10시 30분에서 이날 오전 4시 20분 사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음.


◆아시아경제 눈에 띈 기사


* 이통사 영업정지…"제조사·대리점만 죽는다"
-국내 주요 이동통신 3사가 '과도한 보조금 경쟁'으로 오는 13일부터 각각 45일간의 사업정지에 들어가는 가운데 이같은 사업정지 처분은 도리어 통신사들의 수익성을 개선해주고 제조사와 휴대폰 대리점에만 피해를 줄 수 있음을 지적한 기사.


* 월세 과세 유예 못받는 다주택자 '가산세 폭탄' 예고
-정부가 전·월세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세법상으로 보면 5년치의 월세수입에 대해 소득세와 함께 가산세도 물릴 수 있게 되있어 2년간 과세를 유예받지 못하는 연간 월세소득 2000만원 초과 다주택자들에게 소득세와 함께 '가산세 폭탄'이 날아들 전망이며 회복세를 보이던 주택시장이 급격히 얼어붙을 것임을 짚어준 기사.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