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박준영 전남지사(오른쪽 두 번째)와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왼쪽)가 5일 오후 지난달 31일 GS칼텍스 원유2부두 송유관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여수시 신덕마을에서 기름 유출 피해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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