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기황후', 시청률 20% 재진입…사랑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

시계아이콘02분 0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기황후', 시청률 20% 재진입…사랑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
AD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가 시청률 29%대에 재진입하며 '국민드라마'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기황후'는 시청률 20.3%(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앞서 지난달 10일 기록했던 20.2%에 이어 다시 한 번 20% 돌파에 성공한 것이다.

'기황후'는 하지원 지창욱 주진모 등 주연 배우들의 개성강한 연기로 첫 방송 이후 줄곧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이원종, 이문식, 정웅인, 김영호 등 '명품 조연'들이 대거 가세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와 뛰어난 연출력은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끌어당기는 흡인력을 발휘하고 있다.


◆날개 단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

'기황후', 시청률 20% 재진입…사랑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

하지원은 극중 고려 여인에서 원나라를 37년간 통치한 기황후의 자리에 오르는 기승냥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하지원이 사극에 출연한 것은 2006년 드라마 '황진이' 이후 7년 만. 그동안 참아왔던 사극의 대한 열망을 '기황후'를 통해 토해내며 절정의 연기력을 과시하고 있다.


하지원과 함께 원나라 황제 타환 역을 맡아 열여 중인 지창욱은 극중 연철(전국환 분)에게 권력을 모두 뺏기고 무능력함을 만천하에 드러내고 있지만, 자신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나약한 모습과 냉철한 왕의 이중적인 면모를 사실적으로 표현해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승냥을 향한 애정까지 서슴없이 드러내며 왕유(주진모 분)와도 삼각관계를 그리고 있다.


고려 왕으로 복위를 꿈꾸고 있는 왕유 역의 주진모 역시 시대의 아픔과 함께 한 여자를 향한 처절한 순애보를 그리며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조각같은 외모에 중저음의 목소리로 왕의 품격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는 주진모는 원이라는 먼 이국땅에서 투쟁과 사랑으로 점철된 왕유 캐릭터를 사실감 있게 그려내 '기황후' 시청률 상승의 일등공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마지막까지 승냥과 대적하며 처절한 궁중 사투를 그려낼 타나실리 역의 백진희 역시 '기황후'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순수한 모습만을 보여왔던 백진희는 타나실리 캐릭터로 악역에 도전장을 내밀며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왕유에 대한 사랑과 승냥을 향한 질투, 원나라 황제 따위는 제 손안에 있다는 무한 자신감을 적나라하게 표현해내며 이야기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들의 연기는 팬들에게 애틋한 사랑의 감성과 함께 한치 앞을 내다볼수 없는 사극 특유의 긴장감을 유발하고 있다. 월화극 정상의 자리를 차지한 '기황후'가 드라마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수 있을지는 이들 주연 3인방의 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명품 조연'들의 대거 출동

'기황후', 시청률 20% 재진입…사랑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


'기황후'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는 데는 조연 배우들도 단단히 한 몫을 하고 있다.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하고 있는 연철 역의 전국환, 무수리 연화 역의 윤아정, 타환의 황실사부 역의 김명국, 백안 장군 역의 김영호, 백안의 조카이자 승상인 탈탈역의 진이한, 타환의 숙모이자 황태후 역의 김서형 등이 주연 못지 않은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또 왕유의 편에 서있는 박불화 역의 최무성, 고려의 환관 이문식, 왕유의 심복인 최무송 역의 권오중, 점박이 윤용현, 마지막으로 왕유가 고려 왕으로 복위하는데 있어서 최대 걸림돌이 될 친원파의 거두 왕고 역의 이재용까지 풍성한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기황후'를 더욱 든든하게 받치고 있다.


◆연출력은 기본, 역사적 사실 기반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

'기황후', 시청률 20% 재진입…사랑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


드라마 성공 요소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연출력이다. '기황후'의 연출을 맡은 이성준 감독은 '메이퀸', '해를 품은 달', '짝패' 등의 드라마를 성공적으로 연출하며 극찬을 받은바 있다. 또 같이 연출은 맡은 한희 감독은 '개인의 취향' '넌 어느 별에서 왔니' 등 달콤한 로맨스를 연출한 경험을 갖고 있어 '기황후'에서도 그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여기에 원나라로 보내진 고려 출신의 공녀에서 최고 권력의 중심으로 떠오른 기황후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꾸며진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기황후'의 주요 관전 포인트이다. 역사 기록이 없어 오로지 작가들의 상상력에 의존해 만들어진 드라마 '기황후'는 변화무쌍하면서도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극적인 이야기 구조로 시청자들로 하여금 드라마를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이처럼 '기황후'는 주연 배우의 호연, 명품 조연들의 지원사격, 뛰어난 연출력과 탄탄한 스토리로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며 월화극 선두를 달리고 있어, 앞으로의 성적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