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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노원구청장 "학생과 학부모가 행복한 교육공동체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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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구청장 2014년 신년사 통해 올해 구정 운영 계획 밝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김성환 노원구청장은 "학생과 학부모가 행복한 교육도시를 위해 교육과 행정이 통합된 모범적 교육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성환 노원구청장 "학생과 학부모가 행복한 교육공동체 조성" 김성환 노원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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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구청장은 2014년 신년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마을 전체가 나서는 '마을이 학교다'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시 및 교육청과의 협업체계를 확대하고 마을학교 롤 모델을 확산·보급해 나가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에코센터 주변 산책로에 학습테마가 있는 '역사의 길'과 '지구의 길'을 조성, 다양한 마을학교 발굴을 위한 '마을학교 지원센터' 운영을 보다 더 내실화하고, '마을별 청소년 동아리' 지원과 지역 커뮤니티형 마을학교 확산을 통해 창의·인성 중심의 교육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제시했다.


또 김 구청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펼쳐 주민의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들겠다"면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위해 전국 최초로 실시한 '동 단위 복지전달체계'를 확대·발전시켜 소외계층 대상 방문복지를 강화하고 수혜대상별, 생애주기별로 촘촘한 맞춤형 복지를 제공,인간 생명의 고귀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해온 자살예방사업은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주민 참여를 확대하여 생명존중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구청장은 "지구 살리기를 위한 기후변화 대응에 노력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녹색도시를 만들겠다"면서 "다수 지자체와 경합 끝에 선정된 '제로에너지 주택' 건립을 통해 에너지를 100% 절감하는 세계적 친환경 에너지 자립 주택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태양광을 통해 건물과 주택을 미니발전소화 하는 '태양의 도시 노원 프로젝트'를 추진, 노원구민이 에너지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전환하는 기반을 구축하겠는 계획도 제시했다.


다음은 김 구청장 신년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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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존경하는 노원구민 여러분!


2014년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적극적이며 진취적인 기상을 가진 말의 해를 맞아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도 밝은 희망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구민 여러분의 뜻으로 노원구청장 임명을 받고 맞이하는 네 번째 새해입니다.


구민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편안한 의자가 되어 교육중심 녹색복지도시 노원을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구청장으로 발걸음을 내디딘지 어느덧 3년 반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취임하며 구민 여러분께 드렸던 약속들을 과연 잘 지켜왔는지 돌아보았습니다.


복지 수요와 복지 지출이 서울시 자치구중 1위인 노원구에서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하겠다는 약속으로 그동안 구청차원에 머물러 있던 복지전달체계를 동 단위까지 확대하고 통장을 복지도우미로 전환하였으며, 3차 안전망 역할을 하는 교육복지재단을 설립·운영하여 노원형 복지공동체를 만들었습니다.


이틀에 한명씩 자살하는 자살자수 서울시 1위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전국 최초로 자살예방조례를 만들고 종교단체와 협력하여 생명지킴이를 운영함으로써 정부도 쉽게 나서지 못했던 고귀한 생명을 지키는 자살예방사업을 펼쳤습니다.


사교육비가 최고인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부모의 경제력과 상관없이 아이들이 자신의 잠재력과 창의력을 확인하고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마을 곳곳이 우리 아이들의 교육장이 되고 온 마을이 우리의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교육영향평가제’와 ‘마을이 학교다’를 추진하였습니다.


현재 인류가 당면한 가장 중요한 해결과제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하나뿐인 지구를 살리기 위한 발걸음을 노원에서 먼저 시작하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이를 위해 체계적인 환경 교육을 할 수 있는 교육장으로 이산화탄소 제로 하우스인 노원에코센터를 건립하였고 최첨단의 에너지자립 주택인 제로에너지 주택단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베드타운 노원을 좋은 일자리가 많은 자족형 도시로 만들겠다는 약속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창동차량기지는 4호선 연장과 함께 국가시행사업으로 이전이 확정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노원의 100년 미래를 위한 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 월계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광운대역 일대 개발사업도 3만개 일자리를 창출하는 업무·주거·문화 전략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일선에서 종합행정을 펼치는 구청장이라는 직은 구민의 삶의 질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임을 실감합니다.


한발 더 현실에 다가가 구민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은 기존 정책의 작은 변화, 새로운 정책에 대한 시도를 만들었고 그 시도가 작지만 의미있는 성과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노원형 복지공동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는 복지공무원의 발길이 늘어났고 빈곤한 생활 속에서도 지원받지 못하던 복지사각지대 가정이 발굴되었습니다.
노원에서 처음 시작한 자살예방사업은 서울시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모범이 되어 개인적인 문제로 치부하던 자살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환기하였고 우리구 자살률을 14% 줄일 수 있었습니다.


숫자로 환산할 수는 없지만 노원에코센터를 통해 하나뿐인 지구의 소중함을 알고 조금은 불편하게 살아가는 행복을 느끼는 구민들이 하나 둘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은 혼자의 힘으로 해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가까이에서 일에 대한 열정으로 묵묵히 많은 일을 해낸 노원구 직원분들이 있었고 언제나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노원구의회 의원님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연의 자리에서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60만 노원구민 여러분이 계셨기에 노원구는 변화하고 있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노원구민 여러분!


노원구는 서울의 어느 자치구보다도 발전 잠재력이 많은 도시입니다. 수락산과 불암산, 중랑천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고 향후 개발이 가능한 대규모 부지가 남아있으며,우리의 미래가 될 학생들이 서울에서 가장 많은 도시입니다.


당장 경제적으로 가장 부유한 동네가 되기는 힘들지만 주민들이 가장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취임할 때 그 첫 마음으로 돌아가 새해에는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학생과 학부모가 행복한 교육도시를 위해 교육과 행정이 통합된 모범적 교육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마을 전체가 나서는 '마을이 학교다'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시 및 교육청과의 협업체계를 확대하고 마을학교 롤 모델을 확산·보급해 나가겠습니다.


에코센터 주변 산책로에 학습테마가 있는 '역사의 길'과 '지구의 길'을 조성하고, 다양한 마을학교 발굴을 위한 '마을학교 지원센터'의 운영을 보다 더 내실화하고, '마을별 청소년 동아리' 지원과 지역 커뮤니티형 마을학교 확산을 통해 창의·인성 중심의 교육 역량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무상급식을 중학교 전학년으로 확대하고 친환경 우수 식재료 공급을 지원하여 성장기 학생들의 차별없는 급식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노원Dream 희망Study' 사업을 통해 청소년의 배움과 건전한 성장을 위한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도 노력하겠습니다.


청소년의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자치단체 최초로 시작한 학력 인정 '맞춤형 대안학교'를 3개소로 확대하고, '청소년지원센터'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학업중단의 징후를 사전에 파악·?예방하는 시스템을 통해 위기 청소년이 학업 중단 없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다양한 문화체험 공간이 있는 '상계 청소년 문화의집'을 건립, 청소년의 활동공간을 확충하고, '시립 청소년시설' 유치를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와 창의성 발달을 지원하며, 청소년들의 과학체험 교육 공간이 될 서울과학관이 차질없이 건립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람이 먼저입니다.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펼쳐 주민의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들겠습니다.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위해 전국 최초로 실시한 '동 단위 복지전달체계'를 확대·발전시켜 소외계층 대상 방문복지를 강화하고 수혜대상별, 생애주기별로 촘촘한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며,인간 생명의 고귀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해온 자살예방사업은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주민 참여를 확대하여 생명존중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상계9동과 중계본동에 구립 어린이집을 신축하고 민간 어린이집 매입 및 무상 임대 등을 통해 추가적으로 구립 어린이집을 확충하여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한편, '공립형 지역아동센터'를 권역별로 건립하여 아동의 복지와 교육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역 발전의 원동력으로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해 온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에도 적극 노력하여 베이비부머 세대가 은퇴 이후의 보람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인생이모작지원센터'를 건립하고, 무연고 독거 어르신을 위한 '아름다운 여정 지원사업'과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문화를 위한 공릉어르신복지센터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건강100세를 위해 다양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할 '표준형 보건지소'와 '참여형 보건지소'를 설치하여 경제력에 따른 건강격차 해소에도 노력하겠습니다.


지구 살리기를 위한 기후변화 대응에 노력하여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녹색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지구 온난화의 마지노선인 이산화탄소 농도 400?이 돌파된 현실에서 전체 배출량의 25%를 차지하는 건물 배출 온실가스를 줄이는 녹색건축은 당면과제가 되었습니다.


다수의 지자체와 경합 끝에 선정된 '제로에너지 주택' 건립을 통해
에너지를 100% 절감하는 세계적 친환경 에너지 자립 주택단지를 조성하겠습니다.


태양광을 통해 건물과 주택을 미니발전소화 하는 '태양의 도시 노원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노원구민이 에너지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전환하는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도시생태 복원 모델 구축을 위한 '노원자연마당' 및 중랑천 자연경관을 되살릴 '중랑천 하천공원과 생태환경교육장' 조성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노원에코팜센터'와 '도시농업지원센터'를 지속 운영하여 친환경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또한 사업계획 이후 수년간 지지부진하던 '경춘선 폐선부지 공원조성 사업'이 첫 삽을 뜬 만큼 폐선 후 슬럼화로 고통받던 주민들에게 하루빨리 녹색의 선형공원으로 되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자족기능이 낮은 베드타운에서 주거와 일자리가 조화로운 역동적 경제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


창동차량기지 및 도봉면허시험장 개발은 노원의 100년 미래를 좌우할 가장 중요하며 시급한 사안입니다.


차량기지 개발과 도봉면허시험장 이전을 위한 T/F가 구성되어 사업 추진이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업무·상업시설로 개발하고 첨단 미래산업을 도입하여 지속가능한 일자리가 넘치는 자족도시를 위한 미래 설계를 늦추지 않겠습니다.


이와 함께 광운대·석계역 신경제거점 조성은 3만개 일자리가 창출되는 업무·주거·문화 전략거점으로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북부지법 이전부지에는 2014년 초 개관 예정인 창업지원센터와 함께
박물관몰이 조기에 들어설 수 있도록 노력하고 북부지검 부지 활용계획 역시 조속히 수립하여 침체되었던 지역경기 활성화에 힘쓰며,
상계역까지 노선 연장이 확정된 동북선 경전철은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생활임금제도를 확대 시행하여 저임금 근로자들의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고, 취약계층 근로자의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사회보험 가입확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사회적 기업과 마을기업을 발굴·지원하여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지속가능한 사회적 경제 기반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소통과 참여를 통해 마음이 풍요로운 문화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문화가 주는 창의성과 다양성, 공감과 소통의 힘을 알고 있기에 품격 높은 문화 인프라 구축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월계동 제2 구민체육센터와 시립 어울림스포츠센터를 건립, 내 집 가까운 곳에서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대하고, 초안산 가족캠핑장과 수락산 피크닉장을 조성하여 도심 속 자연에서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돕겠습니다.


더불어 초안산 실내배드민턴장을 개장하고, 신개념 자연형 놀이터인수락산 유아숲체험장을 본격 운영하겠습니다.


초안산과 상계근린공원에 숲속 작은도서관을 개관하여 책을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문화 환경이 취약한 공릉동에 문화와 휴식이 있는 문화복합센터를 조성함으로써 거점 공공도서관-숲속 작은도서관-돌봄도서관이 연계된 도서관 인프라를 구축하여 책을 통해 만나고 소통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책 읽는 노원' 사업을 정착하겠습니다.


상계2동 공공복합청사를 준공하여 행정 및 문화 활동 공간으로 제공하고, 지역 예술단체의 커뮤니티 공간이 될 노원문화갤러리를 신축하고 국가 등록문화재인 화랑대역사 개·보수를 통해 예술체험 창작교실로 활용하고, 조선시대 묘제 연구에 중요한 사적인 초안산 분묘군 전시관 건립을 추진하여 문화와 역사가 교감하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노후한 구민회관을 다목적 문화복합센터로 탈바꿈시켜 노원 구민의 다양한 문화·복지 욕구에 부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노원구민 여러분!


2014년은 노원의 미래를 위해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교육중심 녹색복지 도시로 노원이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통해 기회를 현실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갑오년 새 해 여러분 모두가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 역시 구민 여러분의 든든한 이웃이자 기댈 언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4. 1. 1.
노원구청장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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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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