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신년사]현오석 부총리 "일자리에 중점 두고 정책 추진할 것"

시계아이콘02분 5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신년사]현오석 부총리 "일자리에 중점 두고 정책 추진할 것"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AD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고 경제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이날 갑오년(甲午年) 신년사를 통해 "경기회복의 온기가 국민 모두에게 퍼져나갈 수 있도록 조금 더 박차를 가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신년에는 정책 홍보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현 부총리는 "최근 철도파업에서 느낄 수 있듯이 정책 홍보가 부족할 경우 정책효과가 감소하고 불필요한 사회갈등을 초래해 국가적으로 큰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며 "정책마케팅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창조경제, 고령화, 공공부문 정상화 등 '미래' 대비를 위해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노력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현 부총리는 특히 공공부문 정상화를 강조하며 "방만경영 등으로 혜택을 보아온 기득권집단의 저항을 극복하기 위해 속도감 있는 구조개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끝으로 '근심할 일은 남보다 먼저 근심하고 즐길 일은 남보다 나중에 즐긴다'는 의미의 선우후락(先憂後樂)이라는 고사를 인용해 "먼저 근심하고 한발 먼저 앞서나가 경기회복의 온기가 국민 모두에게 퍼지고 우리경제가 선진경제 궤도에 올라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


사랑하는 기획재정부 가족 여러분,


多事多難했던 계사년(癸巳年)이 저물고 갑오년(甲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느덧 세종청사에서 근무를 시작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장거리 출퇴근, 황량한 주변환경 등
변화된 생활과 근무여건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힘드셨을 것입니다.


저도 확대간부회의를 정례화하는 등
세종시에 머무르려고 했으나


각종 회의와 국회일정 등으로 인해
자주 내려오지 못해 미안한 마음입니다.


지난 한 해 ‘세종 1세대’로서
헌신해주신 직원 여러분과 가족분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획재정부 가족 여러분!


지난 2013년은 우리 경제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던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돌이켜보면, 새 정부 출범 당시 우리 경제는
전기비 0%대 성장이 지속되고,
고용의 증가세도 둔화되고 있는 등
장기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정부는 경제회복의 모멘텀을 살리기 위해
17조3000억원 규모의 추경 편성, 두 차례 부동산 대책,
네 차례에 걸친 투자활성화 대책 등
많은 정책패키지를 마련하여 적극 대응하였습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고용률 70% 로드맵과
창조경제 실현계획 등
국정과제 이행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양적완화 축소, 기업구조조정 등 대내외적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관리하였고,
경제관계장관회의를 부활시켜 정책공조를 강화하는 한편, 현장방문·간담회를 통해 집행점검을 강화하였습니다.
이렇게 숨가쁘게 1년을 달려온 결과
2013년 3분기 성장률이 7분기 만에 전년 동기비 3%대 성장세에 진입하였고,


11월 취업자도 50만명 이상 늘어나는 등 고용시장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5600억달러 규모의 사상 최대 수출, 3년 연속 무역 1조달러라는 놀라운 성과도 달성하였습니다.


IMF도 금년도 연례협의 과정(‘13.10.30)에서
우리나라를 세계 금융시장 불안에도 안전한
“일종의 안전피난처”(sort of a safe haven)로 평가하면서 신흥국과 차별화된다고 하였습니다.


지난 한 해 여러분이 보여주신 헌신과 노고가 있었기에 이러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다시 전하고 싶습니다.
“직원 여러분, 지난 1년간 애 많이 쓰셨습니다.”


자랑스러운 기획재정부 가족 여러분!


새해는 갑오년(甲午年)입니다.


120년 전인 갑오년(1894)은 격변의 시기였습니다.


당시 조선은 개화 세력을 중심으로
갑오경장을 추진하였으나, 우리의 역량과 대외 정세를 올바르게 파악하지 못하여 실패하였습니다.


우리의 최근 대내외 상황도 급격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등
세계경제의 대전환이 일어나고 있고,
대내적으로 임금체계 개편 등 사회적합의가 필요한 과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2017년 이후 생산가능인구의 감소가 예상되어 창조경제로 극복해야 합니다.


2014년은 우리나라가 장기침체에 빠지느냐
선진경제로 도약하느냐의 ‘분수령(分水嶺)’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경제를 선진경제 궤도에 정착시키기 위해 민간주도의 경제활성화를 공고히 하는 한편 경제체질을 개선하여야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세 가지 당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박근혜정부 2년차를 맞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의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합시다.


최근 지표 경기는 개선되는 모습이나,
민간소비·투자가 여전히 추세수준을 하회하고
청년고용이 부진하는 등
서민들이 체감하는 경기는 여전히 녹록지 않습니다.


경기회복의 따뜻한 온기가
국민 모두에게 퍼져나갈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조금 더 박차를 가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기획재정부 직원들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불편사항과 어려움이 없는지
늘 점검하고, 어떤 정책이 국민의 행복을 위한 것인지 다시 한번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국민의 행복을 높이기 위해 경제정책 추진과정에서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어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 창출은
개개인의 삶의 기반을 제공해 줌과 동시에
지속적인 국가 발전의 토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둘째, 정책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정책마케팅” 노력을 강화합시다.


기업이 첨단 기술을 보유해도
소비자의 Needs를 따라가지 못하고 마케팅이 취약하면
시장에서 도태됩니다.


마찬가지로 정책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이를 반영하여야만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있으며,
정책의 편익과 비용을 정확히 알려야만
많은 국민들의 호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철도파업에서 느낄 수 있듯이
정책 홍보가 부족할 경우 정책효과가 감소하고
불필요한 사회의 갈등을 초래하여
국가적으로 큰 비용을 지불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더 낮은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의 필요성과 대책 등에 대해 선제적으로 홍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미래’ 대비를 위해 구조적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는 머뭇거리며 오지 않고,
변화는 생각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당면한 저성장 탈출에 급급한 나머지
창조경제, 공공부문 정상화 등과 같은
경제체질 강화·미래 대비 과제에 소홀해서는
안 됩니다.


창조경제를 실질적으로 활성화해
일자리를 끊임없이 만들어 내고,
국가의 경제성장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으로 이어져야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합니다.


특히, 공공부문 정상화는 방만경영 등으로 혜택을 보아온 기득권집단의 저항을 극복하기 위해 속도감 있는 구조개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고령화, 중국경제의 변화 등과 같은
‘지속성장을 위한 미래대비 개혁과제’ 추진과정에서도 창의력과 열정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자랑스러운 기획재정부 가족 여러분!


2단계 세종청사 이전이 완료되었으며,
금년 내에 주요 국책연구기관 이전이 예정되어 있어
‘경제정책의 세종시대’가 열렸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경제정책의 컨트롤 타워로서
정부 3.0시대의 리더십을 발휘한다면
세종에서 경제성장의 대도약(Quantum jump)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봅니다.


중국 북송 때 법중엄이 지은 악양루기(岳陽樓記)에는 ‘선우후락(先憂後樂)’이라는 고사가 있습니다.


근심할 일은 남보다 먼저 근심하고
즐길 일은 남보다 나중에 즐긴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먼저 근심하고 한발 먼저 앞서간다면
경기회복의 온기가 국민 모두에게 퍼지고
우리경제가 선진경제 궤도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새해에는 기획재정부 직원 여러분과 가족들에게 萬福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