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냉장고, '전용 용기'가 필요해~!

시계아이콘03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전용 수납용기로 공간효율 높이기
-내용물 확인 쉽도록 투명하게 제작
-규격 통일돼 층층이 쌓기도 편해
-밀폐력 우수, 음식 신선도 유지까지

냉장고, '전용 용기'가 필요해~!
AD



[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10년차 직장인이자 주부인 이찬연씨의 가장 큰 고민은 냉장고다. 꽉꽉 들어찬 음식물로 냉장고는 이미 포화상태다. 냉장고 문을 열 때마다 음식물이 와르르 쏟아지는 상상을 하기도 한다. 어디에 어떤 음식이 있는지조차 모를 때도 있다. 냉동고에 있는 오징어를 깜박하고 새로 사온 적도 있다. 이씨는 이참에 용량이 큰 냉장고로 바 꿔볼까 생각 중이다. 용량이 큰 냉장고를 사용하면 한결 정리정돈이 잘 될 것만 같아서다.

하지만 용량이 큰 냉장고를 구매해도 ' 정리하지 못해 생기는 비효율'은 해결되지 않는다. 더 큰 냉장고를 구매하기 전에 냉장고 속 공간 효율을 높여보는 것은 어떨까? 냉장고 구조를 고려한 냉장고 전용 수납용기를 활용하면 냉장고를 바꾸는 것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차곡차곡 쌓아 수납하기 편리하게 - 냉장고 정리의 기본은 차곡차곡 잘 쌓을 수 있는 통일된 규격의 용기로 정리하는 것이다. 구매한 식재료를 포장 채 냉장고에 넣지말고 용기에 담아 잘 쌓으면 공간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냉장고, '전용 용기'가 필요해~! 타파웨어 크리스탈 보울

타파웨어의 '크리스탈 보울'은 층층이 쌓아올려 수납하기 용이하도록 만들어졌다. 뚜껑 부분에 동그란 홈이 있어 용기를 쌓아 올려도 미끄러지지 않는다. 투명 용기로 안의 내용물을 쉽게 확인 가능해 다시 정리해야 하는 수고를 덜 수도 있다. 강력한 밀폐력으로 외부와의 공기를 완벽히 차단해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것은 기본이다. 가격은 중형 제품 3개 세트 기준 3만9900원.


공간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이색 기능이 추가된 제품도 있다. 코멕스의 '데이킵스'의 직사각형 용기는 바닥 쪽에 물받이 팔레트를 부착시켜 식재료에서 나오는 물기가 냉장고 속을 더럽히지 않도록 설계됐다. 해산물이나 육류에서 나오는 물기가 새는 것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야채를 보관할 때도 채에 받쳐 놓은 것과 같아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식재료가 방치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보관일과 유통기한을 메모할 수 있도록 '데이트 세팅 존'도 따로 마련했다. 연필이나 수성팬으로 쓸 수 있어 쉽게 썼다 지웠다 할 수 있다. 가격은 용기 용량에 따라 4000~9000원.


◆숨겨진 공간을 찾아라…냉장고 문 공간 적극 활용 - 냉장고 문 쪽 공간은 보통 갖가지 소스와 음료 등을 꽂아놓는다. 주스 통, 소스통의 크기가 일정하지 않아 냉장고를 여닫을 때마다 우르르 쏟아져 용기 안의 음식물이 흘러나오기 일쑤다. 하지만 이 공간에 맞춘 전용 용기를 잘 이용하면 이러한 불편함을 덜 수 있는 것은 물론 냉장고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원통형의 모양을 기본으로 갖가지 기능이 추가된 제품 들이 출시되고 있다.


원통형의 냉장고 정리용기는 식재료 특성을 고려해 용량이 세분화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락앤락의 '인터락'은 500㎖, 1ℓ, 1.6ℓ 세 가지로 구성됐다. 500㎖는 조리시 자주 꺼내는 다진 마늘, 고춧가루, 깨 등을 보관하기에 좋고, 1.0ℓ 는 각종 건재료나 천연조미료를, 1.6ℓ에는 국수, 대파, 당근과 같이 부피가 큰 식재료를 보관하기에 알맞다. 특히 1ℓ와 1.6ℓ제품은 콩이나 팥, 고춧가루 등의 식재료가 판매되는 단위를 고려한 사이즈다. 사이즈가 각기 달라 수납하기 어렵다고 고민할 필요는 없다. 용기 바닥 부분 돌기를 또다른 용기의 뚜껑과 살짝 돌려 결합하면 안정적으로 쌓아올릴 수 있다. 가격은 각 용기 용량에 따라 2500~3800원.

냉장고, '전용 용기'가 필요해~! 코멕스 데이킵스 원형제품


식재료의 보관일자와 유통기한을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 원통형 용기도 있다. 코멕스 '데이킵스 원형제품'은 용기 뚜껑과 용기 사이에 '월'과 '일'을 표시할 수 있는 두개의 링이 부착돼 있다. 링을 돌려 날짜를 조절하면 용기에 담는 재료가 바뀔 때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 가격은 용기 용량에 따라 4000~6000원.


◆이색 기능 추가된 용기도 - 냉장고에서 꺼낸 반찬은 다시 접시 위로 옮겨져야 식탁으로 향할 수 있다는 편견을 깬 제품도 있다. 주부들이 음식을 옮겨담는 수고를 덜도록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락앤락의 ' 비스프리'는 뚜껑을 여닫는 부분의 돌기를 제거해 깔끔하게 디자인됐다. 특히 칸칸이 제품은 칸이 나눠져 있어 여러 반찬을 담아 보관했다가 그대로 상에 올릴 수 있다. 갖가지 반찬을 한꺼번에 차릴 때 유용하다. 가격은 3200~37800원.


맞벌이 주부나 자취생들이 밥을 얼렸다가 해동시켜 먹을 수 있도록 설계된 용기도 있다. 밥이나 반찬 등을 한번 먹을 분량으로 나눠 용기에 보관했다가 전자레인지에 그대로 돌릴 수 있도록 내열 유리로 만들어졌다.

냉장고, '전용 용기'가 필요해~! 락앤락 햇살밥용기

락앤락의 '햇쌀밥용기'는 밥이나 국을 1인분씩 담을 수 있도록 작은 용량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열에 강한 내열유리 소재로 만들어져 냉동실 보관 후 전자레인지로 바로 데울 수 있다. 내열성이 높은 실리콘 소재로 만들어진 뚜껑도 덮은 채로 데울 수 있다. 뚜껑을 덮은 채 스팀배출구 마개만 열어두면 뜨거운 수증기는 빠져나가고 음식 속 수분은 남아있어 갓 지은 밥처럼 촉촉하다. 가격은 320㎖ 3개 세트 기준 9900원.


◆냉장고 정리는 이렇게 - 냉장고 공간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각 구조에 맞는 정리방법이 필요하다. 우선 냉장실은 칸의 위치에 따라 사용 빈도가 다른 식재료를 알맞게 보관해야한다. 냉장고 가장 위 칸에는 달걀, 두부, 어묵 등을 보관해 유통기한 내에 신선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한다. 손이 닿기 편한 둘째, 셋째 칸은 매일 먹는 반찬류를 넣고 아래칸으로 갈수록 김치나 된장 등 무게가 나가는 저장 식품 등을 정리하는 것이 좋다. 냉장실 문 칸에는 음료수나 소스류 등 온도 차에 의해 변질 위험이 낮은 식품을 정리해두는 것이 좋다.


냉동실 가운데 칸은 여유 있게 비워둬야 냉기 순환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염두해두자. 비워둔 공간은 아이스크림 등 갑작스럽게 수납해야 할 음식이 생겼을 때 이용할 수도 있다. 온도가 비교적 낮은 편인 냉동실의 서랍 칸은 육류나 생선류 등을 한번 먹을 분량으로 나눠 보관하자. 표면적을 넓게 냉동해야 해동이 빠르고 다시 냉동해도 세균이 번식할 우려가 적다. 냉동실 문 칸에는 자주 꺼내 쓰는 멸치, 새우 등의 건어물을 미리 손질해 얼려두면 좋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