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기술보증기금이 23일 ‘기보 모바일 앱’ 금융서비스를 선보였다.
기보 모바일 앱은 기술평가, 보증상품, 벤처?이노비즈 인증정보, 기술 이전, 금리정보 안내는 물론 고객이 실시간으로 보증신청 및 보증내역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지금 뜨는 뉴스
또 기보 직원들에게는 ‘푸시 서비스’ 기능을 통해 고객별 맞춤형 정보와 상품 안내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태블릿 PC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