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없는 안전한 연말, 행복한 새해"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순천시는 13일 출근시간 시청 현관 및 후문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총괄과장을 포한한 과 전직원 14여명이 참여했으며 ‘음주운전 없는 안전한 연말, 행복한 새해’ 슬로건으로 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사고통계, 음주운전 사고 시 경제적 비용, 세계 각 나라의 음주운전 처벌기준을 비교한 전단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2개월 간 ‘음주운전 예방 강조기간’으로 정해 운영한다"며 "이 기간 동안 대시민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반상회보 게재, 전광판 등을 활용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전개, 연말연시 ‘음주운전 안하기’ 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