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아이돌그룹 대국남아가 미니앨범 발매 후 첫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대국남아는 지난 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영풍문고 김포공항점에서 미니앨범 '챕터 2'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팬사인회 시작 수 시간여 전부터 300여 명이 넘는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행사장에는 국내 팬을 비롯해 미국, 노르웨이, 일본, 태국, 중국 팬 등 수많은 해외 팬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국남아는 팬들에게 해맑은 미소와 함께 악수를 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팬 사인회를 마친 대국남아는 "추운 날씨에도 많은 국내 팬들 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찾아주셔서 정말 깜짝 놀랐다"며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으로 팬들이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국남아는 미니앨범 타이틀곡 '와이 굿 바이'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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