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아이돌그룹 대국남아 멤버 현민이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현민은 최근 압구정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대국남아 쇼케이스 팬미팅 현장에서 복근을 공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민은 이날 "빨래판 복근을 보여 달라"는 팬들의 요청에 "컴백을 준비하면서 음악공부 뿐만 아니라 운동도 열심히 했다"며 주저 없이 몸매를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민이에게 저런 복근이 있다니 깜짝 놀랐네", "노홍철 만큼 열심히 운동했네. 보기 좋다", "노래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대국남아 파이팅!"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대국남아의 신곡 '와이 굿 바이'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에 대한 아픔을 그린 노래로, OST의 거장 오준성 작곡가와 김유경 작사가의 합작품이다.
특히 이별의 아픔을 서정적으로 표현한 가사는 대국남아 특유의 보이스 컬러와 어우러져 이별에 놓인 사랑의 아픔을 고스란히 전달한다는 평이다.
한편 대국남아는 미니앨범 타이틀곡 '와이 굿 바이'로 인기몰이 중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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