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아이돌그룹 대국남아가 태국의 매거진 '더 브릿지스 (The BRIDGES')의 표지를 장식했다.
대국남아는 최근 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매거진 '더 브릿지스'의 12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그 인기를 과시했다.
'더 브릿지스'는 태국 내 한국학의 최고 권위자인 담롱박사를 포함 한국과 태국의 방송, 언론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집필하고 있다.
그 동안 '더브릿지스' 한국인 표지 모델로는 싸이, 슈퍼주니어, 씨엔블루 등이 선정된 바 있다.
대국남아의 태국 매거진 표지 장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국 표지를 장식하다니 멋지네요. 대국남아", "2년 만에 드디어 빛을 발하는구나", "대국남아 해외에서 더 잘 알려진 숨은 보석이네", "한류스타의 새로운 탄생인가"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국남아는 미니앨범 타이틀곡 '와이 굿 바이'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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