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AK플라자는 '라스트 세일' 마지막 주말을 맞아 6일부터 8일까지 전점에서 다양한 할인행사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
AK플라자 분당점은 '해외명품의류 특집전'을 열고 파비아나필리피, 테레반티네, 하쉐 등 7개 해외명품의류 브랜드의 겨울 의류를 50~70% 할인 판매한다.
평택점과 원주점은 '스키&스노보드 페스티벌'을 통해 스키복, 장갑, 비니 등 의류와 헬멧, 고글, 보호장비 등 각종 스키용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AK플라자 평택점은 보드바지 및 보드재킷을 8만원 특가에 한정 판매하는 등 스키의류를 30~50% 할인 판매하며, AK플라자 원주점은 남녀 보드바지를 8만원에, 스키장갑을 1만원에 각각 판매한다.
이 외에도, AK플라자 구로본점, 평택점, 원주점에서는 유아용 상품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총 110명에게 애니메이션 '세이빙 산타’ 시사회 티켓(1인2매)을 증정한다. 구로본점(7일)과 수원점(8일)에서는 '세이빙 산타' 캐릭터들의 퍼레이드쇼도 진행된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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