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韓 15세 수학 학업성취도 OECD 1위…PISA2012 발표

시계아이콘01분 5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韓 15세 수학 학업성취도 OECD 1위…PISA2012 발표
AD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우리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 가운데 학업성취도에서 수학이 1위에 올랐으며 읽기와 과학도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OECD는 3일 오전 11시(프랑스 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6시) 이런 내용을 담은 OECD 학업성취도 국제 비교 연구(PISA) 2012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고 교육부가 전했다. PISA는 만 15세 학생들의 수학, 읽기, 과학 소양 수준과 추이를 국제적으로 비교하고 교육맥락변인과 성취도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3년 주기로 시행된다.

PISA 2012는 총 65개국(OECD 34개국, 비회원국 31개국)에서 약 51만 명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우리나라는 총 5201명(고등학교 140개교, 중학교 16개교)이 참여했다.


우리나라는 OECD 34개국 중에서 수학 1위, 읽기 1∼2위, 과학 2∼4위, OECD 회원국을 포함한 전체 65개국 중에서 수학 3∼5위, 읽기 3∼5위, 과학 5∼8위로 최상위 성취를 보였다. PISA 2012 영역별 순위는 3년 전에 시행된 PISA 2009 결과와 큰 차이 없이 최상위권을 유지했으며, 주영역인 수학의 평균 점수는 PISA 2009에 비해 8점 상승했다. 수학은 2009(3∼6위, 546점)에서 2012(3∼5위, 554점), 읽기는 2009(2∼4위, 539점)에서 2012(3∼5위, 536점), 과학은 2009(4∼7위, 538점)에서 2012(5∼8위, 538점) 등을 각각 기록했다.

韓 15세 수학 학업성취도 OECD 1위…PISA2012 발표

PISA 점수는 평균이 500점이며 표준편차 100인 척도점수다. PISA 2006부터 95% 신뢰 수준에서 각 국가의 순위에 대한 범위를 제공하고 있어 순위도 오차범위를 감안해 정한다.


우리나라는 이번에 처음 실시된 컴퓨터기반수학평가(CBAM)와 두 번째로 실시된 디지털읽기평가(DRA)에서는 전체 32개 참여국 중 수학 3위, 읽기 2위, OECD 회원국 중에서는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우리나라는 전체 65개 참여국(OECD 회원국 34개 포함)에서도 수학 3∼5위, 읽기 3∼5위, 과학 5∼8위로 매우 높은 성취를 보였다.


영역별로는 수학은 PISA 2003에서 3위, PISA 2006에서 1∼4위, PISA 2009에서는 3∼6위, PISA 2012에는 3∼5위로 지속적으로 최상위 수준을 유지했으며 평균 점수는 PISA 2009의 546점에서 PISA 2012에는 554점으로 상승했다. 읽기는 PISA 2009에서는 2∼4위(539점), PISA 2012에서는 3∼5위(536점)로 최상위 수준을 유지했다. 과학은 PISA 2006의 7∼13위(522점)에서 PISA 2009에서는 4∼7위(538점)로 상승한 순위를 PISA 2012에서도 5∼8위(538점)로 유지했다.


영역별 남녀 학생의 성별 차이는 OECD 평균 성차와 유사한 경향을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OECD 평균 성차는 수학과 과학은 남학생 강세, 읽기는 여학생 강세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경우, 수학은 PISA 2009 대비 여학생의 성취도는 변화가 없었지만 남학생의 성취도가 14점 상승해 PISA 2003 이후 감소 추세였던 성차가 다시 나타났다. 수학에서의 성차(18점)는 OECD 평균 성차(11점)보다 크게 나타났다. 읽기는 여학생의 점수가 남학생에 비해 23점 높았는데, 이는 PISA 2009에 비해 12점 줄어든 것으로 OECD 평균 성별 차이(38점)보다 현저히 작다. 과학은 남학생이 여학생에 비해 3점 더 높았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아니라고 교육부는 설명했다.

韓 15세 수학 학업성취도 OECD 1위…PISA2012 발표


상위권과 함께 하위권의 성취수준 비율도 동시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은 상위수준인 5수준 이상 비율(30.9%)은 PISA 2009 대비 5.4%포인트 증가했고 최상위수준인 6수준(12.1%)은 4.3%포인트 증가했다. 그러나 하위수준인 2수준 미만의 비율(9.1%)도 1.0%포인트 증가했다. 읽기는 5수준 이상인 학생 비율(14.2%)이 PISA 2009 대비 1.3%포인트 증가한 반면 2수준 미만의 학생 비율(7.6%)도 1.8%포인트 증가했다. 과학의 경우도 5수준 이상인 학생 비율(11.7%)은 PISA 2009(11.6%)와 유사하지만 2수준 미만의 학생 비율(6.7%)도 PISA 2009(6.3%)와 유사했다.


교육부는 PISA 2012 결과를 통해 상위 성취수준의 학생 비율이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하위 성취수준의 비율도 늘어나고 있어 이를 고려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이 필요하며 수학·읽기에서는 성차가 나타나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교육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또한 수학 학습동기, 수학에 대한 흥미나 자신감 등 자아 관련 신념 등의 성취지수는 OECD 평균보다 낮고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낮다는 점을 고려해 남여 학생간 학력 불균형 현상의 원인을 분석하고 여학생의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끌어낼 필요가 있다고 봤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