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이 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외국계 금융회사 전문경영인(CEO)과 조찬간담회에서 음료를 마시고 있다. 최수현 원장은 동양 사태 관련해 정치권과 동양사태 피해자로부터 사퇴 압박을 받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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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기자
입력2013.12.03 08:39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이 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외국계 금융회사 전문경영인(CEO)과 조찬간담회에서 음료를 마시고 있다. 최수현 원장은 동양 사태 관련해 정치권과 동양사태 피해자로부터 사퇴 압박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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