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한화(대표 심경섭)는 지난달 29일 오후 본사 장교동 사옥에서 심경섭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한화체험단 1기 인원들을 대상으로 '홈커밍데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한화체험단은 지난 여름 국내외 1~3학년을 대상으로 넷크루트를 통해 공개 모집해 총 10일 동안 ㈜한화 사업장 견학, 사회공헌활동 및 지역 탐방 등으로 구성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홈커밍데이는 지속적인 대학생 네트워크의 유지?강화를 위해 한화체험단 기획 초기부터 계획된 정기행사다.
심경섭 대표는 이날 ㈜한화 인재상을 설명하며 "체험단 출신 학생들이 공채나 인턴에 많이 지원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는 앞으로도 매년 한화체험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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