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화승알앤에이는 12일 자회사인 화승소재에 12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화승알앤에이 자기자본의 5.06% 규모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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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주기자
입력2013.11.12 17:36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화승알앤에이는 12일 자회사인 화승소재에 12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화승알앤에이 자기자본의 5.06%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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