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리홈쿠첸(대표 강태융)은 6일 리홈쿠첸의 전기압력밥솥(모델명 WHA-VF1077G)에 발생한 문제에 대해 자발적 시정조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리홈쿠첸은 "문제가 생긴 전기압력밥솥은 웅진쿠첸을 인수하기 전에 웅진에서 제조판매한 제품"이라며 "비록 당사에서 제조 판매한 제품은 아니지만, 소비자의 편익과 안전을 위해 도의적 책임을 지고 자발적 시정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무상수리 조치에 해당하는 제품은 리홈쿠첸이 웅진으로부터 웅진쿠첸을 인수(2009년 3월 31일)하기 전인 2008년 4월부터 2009년 2월까지 판매된 제품이다. 리홈쿠첸은 "이번 무상수리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며 "소비자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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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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