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플레이오프 2차전. LG 정성훈이 5회초 선두타자 홍성흔의 타구를 잡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결과는 내야 안타.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10.17 19:39
수정2026.01.01 17:07
[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플레이오프 2차전. LG 정성훈이 5회초 선두타자 홍성흔의 타구를 잡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결과는 내야 안타.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