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최양하)은 17일 직접 디자인할 수 있는 수납장 '모모로'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용도, 아이의 연령, 취향에 맞춰 서랍장, 옷장, 수납장, 선반장, 책상 등의 15가지 모듈을 적절히 조합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
아이 방 정리에는 박스가 포함된 모듈을, 책이 많은 아이 방에는 책장형 모듈을, 개어놓는 옷을 보관할 용도라면 서랍장 모듈을 선택하면 된다. 자녀의 성장에 따라, 아이가 어렸을 때는 베이비장만 사용하다가 서랍장, 책상, 책장 등 필요한 모듈을 추가해 성인이 될 때까지 사용할 수도 있다. 가격은 1단 옷장이 11만9000원, 낮은 수납장이 5만9000원 등이다.
한샘은 모모로 출시를 기념, 키즈텐트와 함께 구매할 경우 키즈텐트를 반값에 제공하며 구매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총 1000만원의 한샘몰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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