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한진현 산업부 2차관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산자위 전체회의 출석해 자료를 보고 있다. 이날 국회 산자위는 '송·변전 설비 주변 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일명 밀양법)을 통과 시켰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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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기자
입력2013.10.07 16:30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한진현 산업부 2차관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산자위 전체회의 출석해 자료를 보고 있다. 이날 국회 산자위는 '송·변전 설비 주변 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일명 밀양법)을 통과 시켰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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