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주간뉴욕전망] 정부 폐쇄+어닝시즌 개막 '안갯속'

시계아이콘02분 1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뉴욕 증시가 연방정부 폐쇄 첫 주를 무사히(?) 넘겼다.


지난주 다우 지수는 1.22% 하락했지만 S&P500 지수는 0.07% 약보합에 그쳤다. 나스닥 지수는 되레 0.69% 올랐고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도 0.38% 상승했다.

그동안 연방정부 폐쇄가 주가에 큰 악재가 되지 않았다는 학습효과에 어떻게든 정치권에서 타협이 이뤄질 것이라는 일말의 기대감이 17년 만의 연방정부 폐쇄라는 악재를 희석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연방정부 폐쇄 첫 주를 넘긴 상황에서도 정치권은 아직 이렇다 할 타협점을 찾지 못 하고 있으며 미국의 디폴트(채무 불이행)로 이어질 채무한도 소진 기한이 다가오고 있다는 점에서 증시의 변동성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방정부 폐쇄로 투자자들이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주에는 어닝시즌 개막이라는 또 하나의 변수가 더해지게 된다.

[주간뉴욕전망] 정부 폐쇄+어닝시즌 개막 '안갯속'
AD


◆어닝시즌 개막..이익증가율 3.2% 그칠듯= 어닝시즌은 다우 30개 종목 중 가장 먼저 실적을 공개하는 JP모건 체이스가 실적을 발표하는 공식 개막하게 된다. 하지만 이전까지 어닝시즌 개막을 알렸던 알코아의 실적 발표가 8일 예정돼 있어 주초부터 어닝시즌 분위기는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알코아를 시작으로 염 브랜즈(8일) 코스트코 홀세일, 패밀리달러 스토어(이상 9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0일) 웰스파고(11일) 등이 이번주 분기 실적을 공개한다.


CNBC는 워싱턴 정가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어닝시즌은 또 하나의 장애 요인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3분기에 S&P500 기업들의 이익 증가 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팩트셋 리서치는 S&P500 기업들의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3.2%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2분기 2.1%에 비해서는 높아진 것이지만 이익 증가율 자체가 주가에 힘을 실어줄 정도는 아니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게다가 주가가 기업 이익에 비해 너무 앞서간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현재 S&P500 기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4.4배 수준인데 이는 지난 5년과 10년 평균인 12.9배와 14배를 웃돌고 있는 것이다.


◆정치권 극적 타협 가능성은= 어닝시즌이 개막하긴 하지만 무엇보다 이번주에도 최대 변수는 연방정부 폐쇄다. 연방정부 폐쇄 첫 주였던 지난주 뉴욕증시 성적은 나쁘지 않았지만 거래량은 많지 않았다. 월가 전문가들은 부진한 거래량은 정치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상황은 여전히 좋지 않다. 설마 연방정부 폐쇄로까지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던 예측이 이미 빗나간 상황에서 정치권은 대립을 계속하며 연방정부 폐쇄가 장기화할 조짐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연방정부를 문 닫게 만든 정치권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민주, 공화 양 당이 극적으로 타협할 가능성도 여전히 높아 보인다. 공화당 소속 존 베이너 하원 의장도 디폴트만은 막겠다고 밝혀 타협의 여지가 있음을 확인시켜 줬다.


베이너 의장은 디폴트를 막기 위해 공화당 다수의 의견을 거스를 수도 있다고 밝혔다. 공화당 내부에서도 연방정부 폐쇄 장기화에 부담을 느낀 일부 의원들이 베이너에 결단을 촉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으로 미국의 연방정부 폐쇄는 양적완화 축소 시기를 늦춰야 한다는 주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주에는 많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인사들이 대중 연설에 나설 예정이어서 이들이 양적완화 축소, 연방정부 폐쇄와 관련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지난달 17~18일 FOMC 의사록도 9일 공개될 예정이다.


◆소비지수 3개월 연속 하락할듯= 이번주에도 다수의 경제지표 발표가 예정돼 있지만 연방정부 폐쇄 탓에 예정된 날짜에 경제지표 발표가 이뤄질지는 불확실한 상황이다. 이미 노동부는 지난 4일 공개할 예정이었던 9월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 발표를 뒤로 미뤘다.


이번주에는 8월 소비자 신용(7일) 8월 무역수지(8일) 8월 도매재고(9일) 9월 재정수지, 9월 수입물가지수(이상 10일) 9월 소매판매,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 10월 미시간대학교 소비심리지수, 8월 기업재고(이상 11일)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예정된 날짜에 발표될 것으로 보이는 10월 미시간대학교 소비심리지수는 3개월 연속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블룸버그는 10월 지수가 전월 대비 1.5포인트 하락한 76.0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세계은행·IMF 연차 총회= 이번주에는 13일까지 세계은행·국제통화기금(IMF) 하반기 연차 총회가 진행된다. 통화정책 등을 비롯해 세계 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미국의 연방정부 폐쇄와 디폴트 위기에 대한 우려가 표현될 것으로 예상된다.


IMF는 8일 세계 경기전망 보고서를, 9일 세계 금융 안정 보고서를 공개할 예정이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와 김용 세계은행 총재는 10일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연차 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할 예정인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9일 하버드 대학 케네디 스쿨에서, 10일 뉴욕 경제클럽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중국에서는 10일에 9월 신규 위안화 대출 지표가 공개된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