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이엠코리아가 국내 최대 규모 수전해방식 수소스테이션 준공 소식에 강세다.
4일 오전 10시 현재 이엠코리아는 290원(3.95%) 오른 764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일 6.30% 큰 폭의 오름세를 기록한 이후 3거래일 연속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앞서 2일 이엠코리아는 총 사업비 28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2989㎡, 건축면적 450㎡ 규모의 수소스테이션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수전해방식 수소 제조공법은 순수한 물을 전기분해를 통해 수소와 산소로 분리하는 것으로, 새롭게 건립된 수소스테이션에서는 국내 최초로 시간당 50N㎥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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