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이엠코리아는 TBM(Tunnel Boring Machine) 제조기술도입과 특허권(5건) 및 상표권(2건) 공동권리자 등록 등 기술도입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5억6772만원이며 계약상대방은 에스테크 일본 법인, 한국 타이코텍스, 타이코텍스 일본 법인 등이다. 도입·이전 방법은 기술료 지급을 통한 기술 도입이다.
송화정 기자 pan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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